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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말러 5번을 최고의 실연으로!
• 작성자 : 이현식   등록일 : 2002-07-25   • 조회 : 8,819
날이갈수록 말러의 교향곡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오케스트라들의 말러 실연이 잇따라 기획되는 것도 그렇거니와, 음반시장에서도 말러 녹음은 역량평가의 주요 잣대중 하나처럼 되어가는 분위깁니다. 이런 가운데, 아주 흥미로운 말러物 하나가 영상으로 발매되었습니다. 하이파이클럽 쇼핑..
[CD] [CD] 아바도의 베를린필을 추억하며
• 작성자 : 이현식   등록일 : 2002-07-04   • 조회 : 8,600
클라우디오 아바도가 베를린필을 떠났습니다. 아바도가 베를린필을 떠나고 사이먼 래틀이 후임을 맡기로 했다는 것 자체는 많은 분들이 아셨으리라 생각됩니다만, 그가 지난 4월26일 고별 콘서트를 갖고 이미 물러난 상태라는 것은 여전히 'news'라고 생각합니다. 아바도 사운드의 특징이라면 악보대로의 정확성, 다이..
[DVD] [DVD] 인랑 S.E
• 작성자 : 김성환   등록일 : 2002-06-24   • 조회 : 6,379
최근에 국내에서도 개봉된 『공각기동대』의 감독 오시이 마모루는 에니메이션을 통해 인간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독특한 미래관을 담은 사람으로 유명합니다. 『인랑』은 오시이 마모루가 제작자로 변신해 만들어낸 또 다른 셀에니메이션으로 감독이 분명 따로 존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화 내내 오시이 마..
[CD] [CD] 부닌, 다시 쇼팽을..!!
• 작성자 : 이현식   등록일 : 2002-06-16   • 조회 : 7,162
이시대 최고의 쇼팽 스페셜리스트, 스타니슬라프 부닌이 모처럼 쇼팽 레퍼토리를 담은 신보를 내놓았습니다. 1985년 10월에 열린 제11회 쇼팽콩쿨에서 만19세의 나이로 우승을 거머쥐어 세계를 놀라게 했던 부닌. 그는 쇼팽으로 세계무대에 화려하게 등극했지만 90년대 후반부터는 차차 쇼팽을 멀리하는 듯한 행보를 보..
[DVD] 허리둘레 34 이상 꼭 보세요!
• 작성자 : 이현식   등록일 : 2002-05-29   • 조회 : 8,769
오디오하는 취미라는 것이 기본적으로 제자리에 앉아서 듣는 것이다보니, 아무래도 뱃살 늘기가 쉽습니다. 기기 바꿈,스피커 토인 조절 등으로 끙끙 힘쓸 때는 있지만 이것은 무산소운동에 가까우니 살빼기보다는 오히려 스모선수형 체형을 만드는데 일조할지도 모르겠습니다.여기에 식습관마저 기름진 음식 위주에 야채부..
[CD] 둘이듣다 하나가 죽어도 모를 브루크너
• 작성자 : 이현식   등록일 : 2002-05-12   • 조회 : 11,593
말러리아 바이러스만큼이나 강력한 열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브루크네리아라고 합니다. 저는 이 바이러스가 한동안 잠복기를 거치다가 2차질환을 일으키는 바람에 요즘 아주 심한 열병을 앓고 있습니다. 직접적인 계기는 카라얀이 비엔나 필을 지휘하여 88년 11월에 녹음한 연주를 구입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이 연..
[CD] [CD] b단조미사를 중창으로 듣는다면?
• 작성자 : 이현식   등록일 : 2002-04-28   • 조회 : 6,757
오디오 비교시청회를 동호인들끼리 열면 늘 비슷한 곡들을 비교해가며 듣게 마련입니다. 요즘은 저도 오프모임을 잘 따라다니지 못해서 무슨 곡들이 최고인기인지 잘 모르겠으나 97~99년경을 생각해보면 레베카 피죤의 노래와 함께 가디너가 지휘한 바흐의 B단조 미사 중 CD1의 끝곡 'Cum sancto spritu'를 늘 돌렸던 기억..
[DVD] [DVD] Almost Famous
• 작성자 : 김성환   등록일 : 2002-04-17   • 조회 : 6,380
젊은 시절 락음악에 빠져본 사람이라면 락음악 이상의 음악도 그 이하의 음악도 귀에 들리지 않고 오로지 자신이 좋아하는 장르의 음악과 밴드들에 무한한 경의를 보낸 경험이 있을 겁니다. 많은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서 그 때의 열정이 조금씩 식어 어느 순간 자신이 좋아했던 밴드의 구성원 이름도 ..
[CD] [CD] 모짜르트 레퀴엠의 본질을 파헤친다
• 작성자 : 이현식   등록일 : 2002-03-29   • 조회 : 8,595
지난99년경으로 기억합니다. 음반점에 갔다가 opus111의 신보를 발견했습니다. 이 레이블이 주로 파비오 비온디의 비발디 곡들로 성가를 떨치던 때였고 opus111이라면 바로크 음악만을 떠올리던 때였는데 뜻밖에 슈만의 곡이었습니다. 바로 사진에서 보시는 '장미의 순례(Der Rose Pilgerfahrt)'음반입니다. 세련된 ..
[CD] AIDA by 아르농쿠르
• 작성자 : 이현식   등록일 : 2002-03-10   • 조회 : 7,454
니콜라스 아르농쿠르와 베르디의 아이다. 꼭 무슨 퓨전 요리의 레서피 같지 않으십니까? 영 안어울려 보이지만 어떻게 보면 아주 새로운 맛이 나올 것 같은 그런 느낌... 이런 음반이 실제로 나왔습니다. (사실..나온지가 좀 되었습니다.) 발매예정 소식이 알려진 지난해 중반부터 '과연 어떤 맛일까?'가 애호가들..
[CD] 일반CD와 XRCD-같은 연주로 비교
• 작성자 : 이현식   등록일 : 2002-02-21   • 조회 : 11,874
쇼핑몰에서 XRCD 판매가 본격화된지도 이제 꽤 되었습니다. 저는 지난해 1월 라스베가스 컴덱스 참관기를 쓰면서 그때 Topnews란과 음반리뷰란을 통해 당시는 미수입상태였던 XRCD소식을 이미 전했던 인연이 있는지라, XRCD를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XRCD의 매력은 무엇보다, '재생을 위하여 별도의 하드웨어를..
[DVD] [DVD] 파이란
• 작성자 : 김성환   등록일 : 2002-02-15   • 조회 : 6,466
한국형 블록버스터가 한국영화의 중흥기를 개척한 이후 사람들은 혹시 한국영화가 기형적으로 성장하는 것은 아닌가 하며 걱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한 걱정이 단순한 기우라고 보기 어려운 것이 실상 최근의 영화경향을 살펴보건대 특정한 경향과 장르에 치우친 영화 기획들이 난무하는 모습들에..
[DVD] [DVD]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 작성자 : 김성환   등록일 : 2002-01-23   • 조회 : 6,524
2000년, 한국영화사에 두개의 획기적인 사건이 발생했으니 이는 한국영화의 중흥을 또다시 선포한 『공동경비구역 JSA』와 소규모 독립영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의 반란이었습니다. 장선우 감독이 『나쁜 영화』를 찍고난후 남은 16미리 자투리 필름으로 촬영되기 시작한 젊은 감독 류승완의 데뷔작 ..
[음반] 카레라스와 숄의 우리노래
• 작성자 : 김수현   등록일 : 2002-01-16   • 조회 : 6,799
안녕하세요? 새해 첫 출발, 잘 하고 계십니까? 저는 지난주부터 지독한 감기로 고생 중입니다. 덕분에 제가 금요일 아침마다 출연하는 모닝와이드 '문화현장'에서도 2주 연속으로 갈라지고 쉰 목소리를 선보여야(?) 했습니다. 혹시 보신 분 계세요? 많이 이상하지 않았을까 걱정입니다. 명절 때면 어김없이 열리는 외..
[CD]라흐마니노프 피협2번 新명반(계속)
• 작성자 : 이현식   등록일 : 2001-12-25   • 조회 : 8,006
지난번 글에서 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 2번 음반소개를 하다 말았지요? 한 글에 첨부할 수 있는 그림화일 갯수 제한이 다섯개여서, 부득이하게 글을 두개로 나누게 됐습니다. 우선 아르투르 루빈슈타인과 프리츠 라이너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연주입니다. 이 연주를 듣고 있으면 떠오르는 단어는 시정(詩精)..
[DVD] [DVD]시민케인 (Citizen Kane)
• 작성자 : 김성환   등록일 : 2001-12-19   • 조회 : 6,652
영화의 역사를 장식하는 페이지마다 우리는 한 시대를 풍미하고 전설로 남게되는 영화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때로는 그 당시의 영화계를 대표하는 영화로서 교과서에 남지만 지금 보면 그다지 볼 것이 없을지도 모르는 고전영화와 한 때는 무시당하고 주목을 받지 못하다가 어느 순간 우리에..
[CD] 新명반! 라흐마니노프 피협2번
• 작성자 : 이현식   등록일 : 2001-12-17   • 조회 : 8,310
올가을부터 의욕적으로 클래식음반 사업을 띄운 예당에서 일련의 구소련 음원 시리즈를 내놓고 있습니다. 몇가지 들어본 바에 따르면 시리즈치고는 그 수준이 좀 들쭉날쭉합니다만, 오늘은 그 가운데 가장 수준높은 연주를 들을 수 있는 것 중 하나로,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음반을 소개합니다. 요즘같은 ..
[공연] 깜찍한 소녀? 성숙한 여인?
• 작성자 : 김수현   등록일 : 2001-12-12   • 조회 : 6,657
다나, 조앤, 하늘, 유리. 이 이름들이 친근하게 느껴지십니까? 그러면 여러분은 '요즘 애들'의 취향을 이해하는 '신세대'라고 자부해도 좋습니다. 이 이름들은 모두 올 여름 이후 쏟아져 나온 소녀 가수들의 이름입니다. 가요시장을 10대들이 지배한다는 건 이제 모두 다 아는 일이지만, 이제 무서운 10대들은 소..
[CD] 기타로 연주한 영화음악
• 작성자 : 고문기   등록일 : 2001-12-03   • 조회 : 8,086
기타 음악을 좋아하십니까? 오늘날 가장 대중적이면서 세계적으로 널리 애용되고 있는 기타는 음량이 작고 빈약한 단점에도 불구하고 발현악기 중에서도 가장 섬세하고 다채롭게 음색을 표현할 수 있는 선율 악기인 동시에 화음 악기이기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개성을 발휘할 수 있는 매력적인 ..
[CD] 이것이 바로 자연스러움!-근착XRCD2종
• 작성자 : 이현식   등록일 : 2001-11-26   • 조회 : 8,741
일전에 이 란에 XRCD와 24k Gold HDCD등의 고음질 CD에 관해 글을 쓴 적이 있는데, 이번에 클럽 쇼핑몰에 이 물건들이 등장했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한장에 4만원돈? 그돈이면 클래식음반 budget box값인데..하면서도 역시 손이 가는 걸 보면 오디오파일이란 참 어쩔 수 없는 운명인 것 같습니다. 클럽 쇼핑몰에 ..
[DVD] 스타워즈 에피소드1 (The Phantom Menace)
• 작성자 : 김성환   등록일 : 2001-11-16   • 조회 : 5,938
때로는 그 당시의 시대상황에 의해 작가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하나의 전설로 남는 작품들이 있습니다. 『스타워즈(Star Wars)』 역시 그러한 작품들 중의 하나이며, 우리는 그 작품 속에서 영화적인 완성도보다는 그 시대를 관통했던 하나의 환상과 꿈을 보게 됩니다. 이제 그 첫 번째 이야기..
[A/S] 피아노를 바꾼 이유
• 작성자 : 이현식   등록일 : 2001-11-14   • 조회 : 5,421
얼마전 아침 FM에 백건우씨가 출연했습니다. 출근하면서 막 차를 주차시키고 내리던 찰라였습니다. 마침 그가 내놓은 Decca의 신보 포레 피아노 곡집을 아주 좋게 듣고 있었던터라 이미 지각을 할듯말듯한 상황이었지만 라디오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백씨는 내한연주회와 자신의 음반에 대한 뒷얘기를 20여분간 ..
[공연] 두번의 기립박수 이야기
• 작성자 : 김수현   등록일 : 2001-11-05   • 조회 : 6,088
지난달말, 저는 행복했습니다. 공연장에서 기립박수를 칠 기회를 두 번이나 가졌으니까요. 첫 번째 기립박수는 장영주&런던 필의 공연에서였습니다. 저는 둘째 날, 그러니까 10월 25일에 봤습니다. 그 날 아침, 예술의 전당에서 팩스 한 장이 들어왔습니다. '쿠르트 마주어 입원'이라는 글자가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
[공연] 누드모델 나오면 뜬다?
• 작성자 : 김수현   등록일 : 2001-11-01   • 조회 : 9,140
연극 배우 유인촌씨가 오페라 연출가로 데뷔한다! 이것은 한동안 음악계 화제였습니다. 유인촌씨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됐던 오페라 '라보엠'에서 처음 연출을 맡았습니다. 오페라는 극적인 구조를 갖고 있는 종합예술이기에, 연극 배우의 관점에서 연출되는 오페라는 어떨지, 관심을 끌었..
[CD] 잠못이루는 밤을 위하여 - 백건우의 포레
• 작성자 : 이현식   등록일 : 2001-10-23   • 조회 : 8,359
건반위의 구도자 백건우. 그가 라흐마니노프와 바흐-부조니에 대한 천착을 마치고 이제 다시 그의 전공이라 할 프랑스 음악과 함께 돌아왔습니다. 저는 지난 19일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그의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당초 백건우의 가브리엘 포레 피아노작품집이 Decca에서 이달초쯤 나오기로 되어있어 기대..
[DVD] [DVD] 말레나 (Malena)
• 작성자 : 김성환   등록일 : 2001-10-19   • 조회 : 8,051
우리에게 잔잔한 감동을 느끼게 해 준『시네마 천국(Cinema Paradiso)』(1988)의 감독 쥬세페 토르나토레(Giuseppe Tornatore)는 자신의 조국 이탈리아의 40년대에 집착하는 인물입니다. 이탈리아인에게 총통이 다스리던 1940년대의 이탈리아가 주는 느낌이 어떠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그것은 마..
[공연] 쓰리테너의 테러?
• 작성자 : 김수현   등록일 : 2001-10-15   • 조회 : 6,095
3테너 공연은 테러였다? 며칠 전 한 음악잡지를 뒤적이다가 이런 글을 보게 됐습니다. "한국의 음악시장이 지난 6월 내한했던 쓰리 테너의 잠실 운동장 공연으로 인해 붕괴된 지금, 한국 음악계는 그 후유증으로 무진장 고생을 하고 있다....... 중소 음악기업과 매니지먼트들은 그것을 마치 테러리스트가 미..
[CD] 돌아온 저음왕!
• 작성자 : 이현식   등록일 : 2001-10-06   • 조회 : 9,334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던 콘트라베이스 곡집 "저음왕"에 이어 그 속편이 나왔습니다. 바로 "저음왕 2"입니다. 1집(1집이라고 의도하고 낸 것은 아니었지만)은 수입물량이 적었던 탓에 금방 품절이 됐었고, 저도 웹진에 글을 올린 이후 가장 많은 문의를 받았던 음반이 바로 저음왕이었는데 이제 2집이 나왔다하여 반가..
[공연] 추석때 뭘 볼까?
• 작성자 : 김수현   등록일 : 2001-09-29   • 조회 : 4,856
오늘은 추석 연휴때 볼만한 공연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그런데 조금 고민이 생깁니다. 예년을 보더라도, 추석 때는 가족단위 관객을 겨냥한 공연이 많아지기 마련인데, 올해는 그리 풍성해 보이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테러 한파'가 영향을 계속 끼치고 있는 모양입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
[DVD] 드레스드 투 킬 (Dressed to Kill)
• 작성자 : 김성환   등록일 : 2001-09-24   • 조회 : 6,232
『원초적 본능(Basic Instinct)』(1982)을 보신 분이라면 그 영화의 서스펜스적 요소 보다는 주연 배우였던 샤론 스톤(Sharon Stone)의 관능미가 더 오래 기억에 남으시지 않으셨는지요? 관객들은 영화 시청 도중 이미 이 섹시한 여주인공이 용의자라는 것을 직감하고 그 후로는 오로지 여주인공..
[공연] 하수상한 시절, 하지만...
• 작성자 : 김수현   등록일 : 2001-09-19   • 조회 : 5,368
안녕하세요? 지난 한 주, 어떻게 보내셨습니까? 저는 지난주 화요일(11일)밤, '리얼 그룹'의 공연을 봤습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집에 돌아오니, 'America under attack'(CNN이 표현한 대로)의 상황이 터져 있었습니다. '진짜' 그룹이 들려주는 달콤하고 상쾌한 아카펠라 화음에 취해 있다가, 잠깐 사이에 정신..
[공연] 도깨비와 심청
• 작성자 : 김수현   등록일 : 2001-09-15   • 조회 : 4,787
안녕하세요, 김수현 기자입니다. '도깨비 스톰'이라고, 들어보신 분들 계실 겁니다. 현대에 나타난 도깨비들의 한판 흥겨운 잔치판을 그려낸, '난타' 같은 비언어 퍼포먼스입니다. '타악'이 중심이 된다는 점에서 '난타'와 비슷하지만, 전문 풍물연주자들이 출연해, 좀 더 음악적인 면을 강조한 작품입니다. 올..
[DVD] 포레스트 검프 (Forrest Gump)
• 작성자 : 김성환   등록일 : 2001-09-06   • 조회 : 6,681
1990년대 헐리우드 최고의 남자배우는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 지목할 만한 많은 배우들이 있었고 또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도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톰 행크스(Tom Hanks)야 말로 이 시기에 연기파로서 자신의 입지를 확고하게 구축한 배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80년대 『빅(Big)』이나 ..
[CD]래틀과 정경화,그 화제의 음반!
• 작성자 : 이현식   등록일 : 2001-09-03   • 조회 : 7,688
말러 스페셜리스트로 성가가 높고, 현대음악에 대한 진취적 태도로 각광받고 있는 뉴밀레니엄 마에스트로 사이먼 래틀이 베를린필 상임지휘자 정식 취임에 앞서 먼저 베토벤 사이클에 불을 당겼습니다. 비엔나필과 함께 베토벤 5번교향곡을 발매한 것입니다. 더구나 커플링은 정경화 선생과 협연한 브람스 바이올..
[DVD] 아키라 (AKIRA)
• 작성자 : 김성환   등록일 : 2001-08-27   • 조회 : 6,620
지금은 그 정도가 많이 약해지기는 했지만 한 때 일본 에니메이션은 소위 삐짜 테이프의 베스트셀러였으며 하나의 메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광범위한 언더그라운드 문화였습니다. 『아키라(アキラ)』 역시 이러한 제페니메이션 열풍의 한 가운데에 위치해 있던 작품이며, 최근 미국에서 발매된 2-디스..
[CD] 거장의 복권-호렌슈타인의 브루크너
• 작성자 : 이현식   등록일 : 2001-08-20   • 조회 : 7,245
안톤 브루크너(Anton Bruckner)는 여러분이 잘 아시는대로, 말러와 함께 후기 낭만주의 시기 교향곡을 대표하는 대가입니다. 그의 교향곡, 특히 맨 뒤의 3곡인 7,8,9번은 말러 교향곡과는 또다른 의미에서 엄청난 스케일과 감동을 선사하는 대작으로서 사랑받고 있습니다. 브루크너 교향곡과 관련해서는 이미 많은 명..
[DVD]피아노의 생일을~축하합니다!
• 작성자 : 이현식   등록일 : 2001-08-10   • 조회 : 5,659
1. 소개 글 제목 그대로 이 '피아노 그랜드'는 피아노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한 공연의 기록입니다. 미국 스미소니안(Smithsonian) 박물관은 지난해 한 공영방송국 (Maryland Public Television)과 함께 피아노 탄생 300년을 기념하는 대형 공연을 열었습니다. 이 행사가 미국전역을 커버하는 공영방송 PBS를 통해..
[DVD] 캐스트 어웨이 (Cast Away)
• 작성자 : 김성환   등록일 : 2001-07-23   • 조회 : 8,081
지난해 아카데미 시상식은 말 그대로 『글레디에이터(Gladiator)』, 『와호장룡』, 『트래픽(Traffic)』의 잔치로 막을 내렸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특히 국내 팬들의 경우 세 작품의 수상에 대해 많은 말들이 있었지만 정작 주목해야 할 또다른 영화 『캐스트 어웨이(Cast Away)』의 수상실패에 대해서는 ..
[CD] 최신예 빈필의 폭발적 향연
• 작성자 : 이현식   등록일 : 2001-07-09   • 조회 : 7,185
대편성 관현악을 즐겨듣지 않는 분이라 하더라도 가끔은 오디오에 대규모 교향악을 걸어 기기의 성능을 남김없이 쥐어짜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오늘은 그럴때 좋은 새 음반을 하나 추천드리고자 합니다. 젊은 독일계 지휘자 크리스티안 틸레만(Christian Thielemann)이 지휘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Rich..
[DVD] 똑바로 살아라
• 작성자 : 김성환   등록일 : 2001-07-06   • 조회 : 5,404
[DVD] 똑바로 살아라 (Do the Right Thing) 말콤 엑스와 마틴 루터 킹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너무나 명확합니다. 공통점은 둘 다 흑인이라는 것이며 차이점은 한 사람은 자신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폭력은 정당하다고 주장한 반면 다른 한 명은 인도의 간디처럼 비폭력 평화주의를 주장했다는 것입니다.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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