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희승 개인전

고희승 개인전

아내가 여섯번째 개인전을 다음주 수요일에 인사동쪽에서 갖습니다. 오셔서 와인한잔 하세요~  

문보승

3월 정기모임 안내입니다 - 수정(날짜 변경)

춘래불사춘이라는 말이 실감나는 요즈음입니다. 그놈의 황사와 미세먼지때문에... 모쪼록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방장님의 명을 받들어 3월 정모를 공지합니다. ** 시간 - 3월 28일(금) 저녁 7시 30분 - 몇몇분들의 강력한 요구로 26일에서 28일로 변경하였습니다. 장소 - 곧 방장님께서 올리신답니다. 많이 참가하시어 즐거운 시간 함께 나누기를 기대합니다.^^

이승재 댓글 1

2월 정기모임 안내입니다.

아흐~ 이번 정모 안내는 꽤 길게 적었는데...모두 날라갔습니다.   꽁꽁 숨겨놨던 스무살 언저리 건달의 피가 모처럼 끓어오릅니다.     최대한 간단히 적겠습니다.ㅠㅠ   지난 정모엔 모두 12명의 회원님이 참석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2차로 문범식님댁에서 다인과 마크의 조합으로 청음을 하였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문아무개군에게 붙잡힌 몇몇 분들은 3차를 넘어 4차까지 가열차게 달렸고요.     두어달전에 호진형님, 선용이와 함께 갔던 식당의 아구수육이 꽤 괜찮기에   김종관 방장님의 승락을 얻어 이번 달 정모 장소로 정했습니다.     시간 - 27일 목요일

이승재 댓글 1

'20세기 최후의 거장' 지휘자 아바도 별세

20세기 최후의 거장으로 꼽혀온 이탈리아 지휘자 검색하기" class="keyword"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rtupcoll=NNS&q=%ED%81%B4%EB%9D%BC%EC%9A%B0%EB%94%94%EC%98%A4%20%EC%95%84%EB%B0%94%EB%8F%84&nil_profile=newskwd&nil_id=v20140121030621262" target="new">클라우디오 아바도(사진)가 20일 영원히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AP통신을 비롯한 외신은 아바도가 이날 볼로냐에서 81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고 전했다.1933년 밀라노의 음악 명문가에서 태어난 아바도는 1958년 검색하기" class="keyword" href="htt

김종관 댓글 2

동백꽃

신년 정초에 핀 동백꽃입니다. 추위를 피해 거실로 들어온 놈인데 꽃을 피웠습니다. 작년엔 꽃망울만 맺히고 모두 떨어졌는데 올핸 벌써 세송이가 만개하였습니다. 1월의 동백이라더니 역시 그 자태가 무척 곱습니다. 이른봄 비에 길위에 떨어진 붉은 동백꽃잎이 아름답다 하였는데 만개한 꽃의 붉은 자태가 꽃의 여왕이라는 장미에 못지않습니다. 항상 제일 먼저 꽃을 피운 군자란도 꽃대가 올라오고 있는게 곧 봄소식을 전해줄 것 같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우리 고경방 선,후배님들 건강하시고 많은 성취를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신년 모임은 설날을 지난 2월 중순께 갖도록 하겠습니다.

김종관 댓글 1

송년 모임 공지입니다. - 수정(날짜 변경)

지옥같은 미세먼지속에서 호흡기가 안좋은 선용이를 보호하느라 끔찍한 며칠을 보냈습니다.   기말고사 기간이라 학교에 가지 못하게 할 수도 없고...ㅠㅠ     어쨋건 또 세월은 가고 벌써 12월, 내년엔 마누라가 50줄에 접어드네요.   세상에나, 끔찍해라!   50이나 먹은 중늙은이 아줌마랑 살게 될줄은 예전엔 미처 몰랐습니다.ㅎㅎ     다들 12월엔 바쁘실걸로 생각하여 이번 송년모임은 미리 공지합니다.   지난달 정모에는 신입회원 두 분을 포함하여 모두 열 명이 참석하여 저녁먹고 음악듣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모쪼록 이번 송년모임에도 많이 참석하시어 도타운 정을 나누기

이승재 댓글 4
정모 사진

정모 사진

승재의 못쓸 손~~ㅎ    

이호진 댓글 2

11월 정모 공지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네요.   음악 듣기 좋은 계절입니다.   김종관 방장님의 명을 받들어 11월 정모를 공지합니다.   시간 - 22일(금) 저녁 7시 30분   장소 - 채선당(일산점 , 031 - 904 - 9870) 저동초등학교 맞은편, 그러니까 종관형님댁 들어가는 입구 바로 옆에   있습니다. 돌체 혹은 등촌칼국수랑 아주 가까워요.   * 식사를 하고 종관형님댁에서 이번에 새로 들어온, 높이가 2미터 40이라 어지간한 집에는 들일수도 없는   평판스피커를 청음할 계획입니다.         * 사족 - 며칠전 예술의 전당에서 베를린필의 내한공연에 다녀왔습니다

이승재 댓글 10

10월 정모 안내입니다.

  김종관 방장님의 명을 받들어 10월 정모를 공지합니다.   아무개님께서 거대한 평판스피커를 들이실 계획이라는데, 그 이야기를 들으며 속닥하게 한 잔 하도록 하지요.       시간 - 10월 25일(금) 오후 7시 30분   장소 - 방장님께서 좋은 곳을 찾았다고 기뻐하시더군요.   곧 올리실겁니다.      

이승재 댓글 1

부음 - 문보승님 빙부상

삼가 아룁니다.   어제 문보승님 장인어른께서 영면하셨습니다.   발인은 내일 아침이고, 서울 일원동 삼성의료원 영안실 19호입니다.   저는 오늘 저녁 6시 30분쯤 장례식장 도착예정입니다.

이승재 댓글 2

오늘 꼭 참석하고 싶 었는데...

오늘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개인적인 일이 있어 참석을 못했습니다. 혹시 다음에 번개모임 있으면 연락 부탁드립니다,(010-2759-1262)

윤범식 댓글 1

저도 간만에 안부 전합니다.

안녕하세요? 회사가 강남이주후 실체없는 회원이 된 신필기입니다.   제가 신입사원일때는 과장만 달아도 뒤에 앉아서 신문읽고 시간때우다가   퇴근하던데 이제 사무실에서 제법 고참인데도 하루하루가 정신없이 바쁘네요.   주말에 시간나면 음악 듣고 커피도 만들고 떼루아가서 저가와인도 고르면서   늦둥이 딸 보는 재미로 살고 있습니다.   최근에 usb로 구동되는 dact를 구입했습니다. 생김새는 아래와 같습니다.   앞부분은 본체와 위에 트랜스퍼만 보입니다.                         &

신필기 댓글 4

8월 정모 안내입니다.

지랄같이 비가 오더니 아직도 후덥지근하네요.   어떻게 휴가들은 잘 다녀오셨는지요?   김종관 방장님의 명을 받들어  8월 정모를 공지합니다.     그동안은 꾸준히 6,7명의 회원만 참석하다가 지난 6월 모임엔 아홉분의 회원이 참석하신 바   이에 고무된 방장님 왈,  이번엔 함 10명 넘겨보자... 하셔서 장소를 선택하느라 시간이 쫌 걸렸다는 후문입니다.^^       시간 - 30일(금) 저녁 7시 30분   장소 - 할매 누룩막걸리 , 031 - 917 - 2175, 그리고 010 - 5704 - 2175입니다.   빈대떡. 홍어, 콩비지, 옻닭

이승재 댓글 7

6월 정모 안내

김종관 방장님께서 이틀전에 하명하셨는데... 제가 일없이 바빠서 이제 공지합니다.^^*       시간 - 27(목)일, 저녁 7시 30분   장소 - 방장님께서 공지하실겁니다.     일정   1. 방장님댁 인근에서 저녁식사를 한다.   2. 최근 스피커와 턴테이블만 빼고 판갈이를 단행하신 방장님댁에서 음악을 듣는다.   3. 귀가하여 우리집 소리와 비교해본다.

이승재 댓글 1

좋은 일 - 전철수형님의...

큰 따님 예린양이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오랫동안 기다려온 영혼의 반쪽을 만나 화촉을 밝히는 예린양에게 사랑과 축하의 인사를 보냅니다.   형님을 최근 뵈었을 때 섭섭하지 않으냐 우문을 던지니, 믿음직한 아들이 하나 더 생겨 기쁘노라 현답을 하시더군요.^^   모쪼록 많이들 참석하시어 새로 시작하는 청춘들의 앞길을 축복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시간 - 13년 6월 15일(토) 낮 12시   장소 - CJ 인재원 LL층 그랜드홀   주소 - 서울 중구 필동 2가 101 - 1번지,CJ 인재원, 02 - 2280 - 3060~1     

이승재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