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제3회 하이파이클럽 대경방 정모 후기입니다.

2015년 제3회 하이파이클럽 대경방 정모 후기를 올립니다. 사전에 공지된 대로 이번에는 서인엽 선생님 감상실에서 성대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올해 특징적으로 정모에 10분 이상은 기본으로 참석하는게 대세입니다. 래래루 중식당에서 맛있게 식사를 하였습니다. 역시 래래루는 짬뽕입니다. ^^a 그리고 이번에 새로운 신입회원이 한 분 더 들어왔습니다. 장문희 회원님입니다. 기존에 아시는 회원분들이 많이 계셔서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됩니다. 서원장님 감상실 전경입니다. 지난 번에는 방패가 있었습니다. 감상실이 상당히 커서 당시 방패가 그리 커보이지 않았습니다. 얼마전 방패가 나가고 이번에 아방가르드 스피

박종서 댓글 12

정모 안내 입니다.

5월 22일 오후 7시 30분 정모 장소 공지 합니다. 이전에 했지만 시일이 많이 지나 한차례 더 공지합니다. 그리고 인원도 대략 알아야 해서요. 참석하실분 댓글 달아주시거나 총무님께 알려주세요. 참고로 회원님댁처럼 하이엔드 사운드 기대하시면 실망하실겁니다. 행복의섬에서 음악 듣던 느낌을 ... 일시 ; 2015년 5월 23일 오후 7시 30뷴 장소 ; 래래루                               &n

말러뿌리 댓글 13
전원케이블의 극성

전원케이블의 극성

전원케이블의 극성을 몸소 보여주는 사진 한장 보여 드립니다. 빨간 페인트로 여기가 핫이야~ 라고 표시 해 놓았습니다. 공장에서~ 한번씩 헷갈리실때 참고 하세요~~      

김배성 댓글 6

5월 하클 대경방 정모안내입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지난 번 안내대로 이번 정모는 서인엽 원장님 아지트에서 2015년 제3회 하이파이클럽 대경방 정모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삼탱이를 들어 볼 기회입니다.   식당 예약을 위해 참석하실 분은 댓글로 여부를 알려주십시오.   < 2015년  제3회 하이파이클럽 대경방 정모안내>   1. 일시 : 2015년 5월 22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2. 장소 : 서원장님 아지트 3. 식당 : 래래루 중식당(053-565-6080)              자세한 안내는 추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종서 댓글 3
불멸의 목소리 2 - 캐슬린 페리어

불멸의 목소리 2 - 캐슬린 페리어

당신없는 삶은 나에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당신이 죽었다면 삶이 무슨의미가 있나요 유리디체여, 유리디체여 날 듣고 있나요 대답해요   KATHLEEN FERRIER가 부르는 글루크 / 오르페오와 유리디체 중 인생이란 무엇인가? Che Faro Senza Euridice 의 가사입니다.   음악해설가이자 월간 객석의 기고가로 활동한 유형종씨가 엮은 '신이 내린 최고의 선물 불멸의 목소리 2 여성성악가"(2006) 중 두번째로 선곡되어 있는 곡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QuahSdTvU4   영혼이 묻어나는 고귀한 음성으로 요약되는 그녀의 목소리는 오페라가수의 삶이 어떤

이준호 댓글 4

와인 튜닝?

얼마 전 신문에 듣고 있는 음악에 따라 와인의 맛이 달라진다는 기사가 나왔지요. 카르미나 부리나와 같은 무거운 음악을 들으면 와인을 더욱 무겁고 강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고 Michael Brook의 감미로운 음악을 들으면 와인을 더욱 부드럽게 느끼는 것을 답을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적색 또는 녹색 조명이 있는 방에서 음악을 들게 되면 마시는 와인의 맛이 많이 다르게 느낀다는 연구도 있네요. 녹색 조명있는 방에서 상큼한 음악을 들으면 와인을 좀 더 깔끔하게 강도도 14% 정도 약하게 느낀다고 하네요. 이와 달리 붉은 조명은 와인에서 과일맛을 더 느끼게 한다고 하네요.   이런 연구를 볼 때 무겁고 강한 와인 맛을 좋아하신다면 붉은색 조명 아래서 교향곡같은 클래식

김남길 댓글 3

5월 정모 일자 논의

5월에 하기로 하고 달력이 보니 지뢰밭이네요. 만만한 날이 없습니다. 4월에도 빡빡한데 오월이 한수 더하네요. 날짜를 몇개 초이스 해 봤는데 찍어주세요. 총무님과 협의해서 결정하겟습니다. 5월 1, 6,7, 22 일 되겟습니다. 월화는 모임하기가 그래서 제외햇습니다.

말러뿌리 댓글 3

정모에대한 소고

먼저 예상치않게 많이 참석해주신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일전 솔직히 차기 정모를 주관하실분이 계시지않을것같아 전임방장으로서 동참의미로 간단하게 하겠다고한것이 이렇게 되었습니다 특히 우리 총무님께서 극상의 질감 운운하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그나마 다행스러운것은 제 스타일대로 제가 튜닝한 소리가 괜찮았다고하시니 비록 립서비스일지라도 기분은 업이됩니다 또한 우리대경방모임자체도 해를 거듭할수록 연륜과 깊이가 더해가는 모습도 회원님들의 성숙된 모습도 타 지역방의 부러움을사기에 부끄러울것이 없다고 사료됩니다. 아무튼 제가 당부말씀 드리고 싶은것은 일부 몰지각한(2~3명으로 추정됨??? 대충감이 오시죠ㅎ ㅎ ㅎ) 회원들의 교묘한 뽐뿌에 가산탕진하지마시고 현수준의 시스템으로 자기소리

박복래 댓글 2

2015년 제2회 하이파이클럽 대경방 정모 스케치

대경방 총무 박종서입니다. 이번 2015년 제2회 정모도 뜨거운 성원에 성대하게 치루었습니다. 간략하게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제 카메라가 구입한지 5년이 넘어 손떨림 방지가 안되었는 점 양해바랍니다.   따뜻한 봄이 맞이하여 하이파이 클럽 대경방 제2회 정모를 성대하게 치렀습니다. 박복래 회원님께서 지난 번 정모 때 질감을 느끼게 해주시겠다고 호언장담하셔서 정모가 이루어졌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했습니다. 박복래 회원님께서 동변동에 새로운 맛집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정모 전날까지 여섯 분만 손을 들어주셔서 이번에는 간소히 치를 거라 예상했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열네 분이나 참석했습니다. 테이블을 3개 밖에 예약을 하지 못해서 밀착하여 식사를 하였습니다.

박종서 댓글 12

대경방 정모 식당안내

기 예고했던 왕소금구이식당은 저녁 6시~7시까지만 가능하여(고객 대기적체) 부득이 바로옆 박서방고깃집 서변점으로 변경하였으니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장소: 대구광역시 북구 서변동 1759-7  박서방고깃집         Tel:053-956-6646   hp:010-9040-5619

박복래 댓글 6

박경숙 연주회 티켓 관련

대구시민회관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 티켓 판매를 거기서 하지를 않네요. 저희 모임의 김현철회장님 전화번호로 문의처가 되어 있습니다. 그 쪽으로 하셔도 되고 제게 연락하셔도 됩니다. 개인별로 하셔도 되고, 또는 하이파이클럽 전체 인원파악하셔서 연락 주십시요. 많이 참석해 주세요.   첼리스트 박경숙/피아니스트 Oleg Shitin 연주회 2005. 3. 31(화) 19:30 대구시민회관 챔버홀 전석 20,000   안재휘 010-3817-4168

안재휘 댓글 5
연주회-발렌티나 리시차 2005.3/20

연주회-발렌티나 리시차 2005.3/20

벌써 20년 가까이 되었나 봅니다. 음악계를 떠들썩하게 하면서 등장한 젊은 피아니스트가 있었습니다. 바로 우크라이나의 Valentina Lisitsa! 그 때 앳되 보이던 그녀가 이제 40이 넘어 대구를 찾은 것입니다.   이게 그때 CD표지입니다. 아마 데뷔 앨범이었을 겁니다. 그 이후 2집이란 이름으로 한장의 CD가 더 나오고 거의 잊어져 버렸습니다. 저도 이 앨범 한장만 가지고 있을 뿐입니다. 이런 기교 위주의 젊은 연주자는 승승장구하기가 쉽지 않은 전례가 많이 있었죠. 이후 Naxos 등 몇몇 녹음이 더 나오기는 했지만 역시 세인의 관심을 다시 받기는 힘들었습니다. Naxos가 반드시 후진 음반사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그 반대일 수도 있습니다만 그녀의 몸부림(?

안재휘 댓글 3
4월 정모 안내입니다.

4월 정모 안내입니다.

따뜻한 봄이 왔습니다.   지난번 성대한 정모 후 이번 정모는 host 뿐만 아니라 방장님께도 부담이 되실거라 예상해 봅니다.   이에 대경방에 강력한 아날로그 사운드로 무장하신 박복래 사장님께서 친히 손을 들어주셨습니다.   추운 겨울이 어울리지 싶지만 이번에 박복래 사장님께서 질감이 뭔지를 보여드리겠다고 하십니다.   지난 번 정모 때와 같이 투표를 해야 겠지만 박복래 사장님의 여껀상 날을 한정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이파이 클럽 대경방 2015년 제2차 정모안내>   1. 날짜 : 2015년 4월 3일 금요일 2. 시간 : 저녁 7시 30분 경(변경가능) 3. 장소 : 박복래 사장님 댁 &n

박종서 댓글 6
오지랖 ??- 카발레프스키  시디 소개

오지랖 ??- 카발레프스키 시디 소개

요즘 대구시향 공연을 가면 상임지휘자 코바체프 덕분에 러시아쪽 작곡가의 음악을 많이 듣게 됩니다. . 차이콥스키는 물론 자주 접하지 못했던 프로코프스키 등과 같은 러시아 음악을 들으면서 특유의 박진감과 스케일감 그리고 친숙한 서정성 등으로 끌리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최근 대구시향 공연에서 러시아 쪽 음악을 들을 때 만족도가 제일 높습니다.    이렇게 러시아 작곡가와 많이 접하다보니 평소에 관심을 두지 않았던 작곡가도 찾게 됩니다. 그중에서 제 개인적 취향에 맞는 작곡가를 만나게 되었는데 소련 공산당 치하에서 가장 잘 나갔던 카발레프스키입니다.   공산당 어용? 작곡가이라는 낙인이 찍히다보니 우리에게 공연으로나 음반으로 노출이 많이 되지 않았던 것 같은

김남길 댓글 10

오디오 쇼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오디오쇼에 다녀왔습니다. 집에 있는 트랜스 전원 끈지 2-3년은 족히 된 것 같은데, 마나님니 이제 저와는 그만 헤어질 때가 된 것 같다고 하시는 데다가 사진에 있는 큰 아이가 수학 몇 문제 틀리고 영어 한 문제 틀린 댓가로 강남 대성학원에 다니게 되어서 큰 맴 먹고 설로 짐 싸들고 왔습니다. 덕분에 각종 시청회나 전시회에 쉽게 가게 되는데요. 하클은 집 앞에 있어 시청회에 걍 들르면 되고, 코엑스는 맘만 먹으면 지척이라 오됴 쇼 하는 것이 마냥 즐겁습니다.   오됴 쇼는 다 죽은 줄 알았던 오됴맨들이 아직 많이 살아있다는 확신을 서게 해주더군요,  아직도 오됴 수입하는 업체들이 있고 사람들이 줄기는 했어도 관심은 여전하더군요,  달

최준림 댓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