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원 사장님

안녕하세요, 시청실 방문하려는데, 낮시간에는 언제쯤이 좋을까요? Happy Listening!

다윗 댓글 2
SME V암 악세사리....

SME V암 악세사리....

이사오다...SME V암 악세사리 일체를 분실했습니다.. 렌치..등등.. 암본체만 있어 세팅이 불가한 상태입니다.. 같은 암을 사용하시는분이 시간나실때..좀 빌려주시고 저희 오디오도 함 들어보시고...제가 소주도 한잔 사겠습니다... 저는 신대방동에 삽니다.. 아나로그를 사랑하는 분들의 도움을 기대합니다.. 017-531-9701 yanggok1@naver.com

이용구

SME V암 메뉴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에 사는 정광호입니다. 이번에 아나로그에 입문하면서 SME V 암을 사용하게 되었는데 메뉴얼이 없어서 셋팅방법을 잘 몰라 부탁드립니다. SME V 암 셋팅방법이나 메뉴얼 가지고 계시는 분 있으시면 자료 좀 부탁드립니다. 이멜 주소는 jkh7007@korea.com 입니다.

정광호 댓글 3

Osawa MC 카트리지

Osawa라는 일본 제작 MC카트리지 OS 60L 기종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침압이나 임피던스 등을 알수가 없네요. 제조 년도는 1970-80년대로 추정되구요. 카트리지 database 사이트에 가도 70L모델에 대해서 이름만 있고 스펙은 없네요. 혹시 아시는분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사진을 준비해서 올리면 좋 나으려나요???

황승준

장고할 만한 가치가 있는 글

일고의 가치도 없다 시기에 장고의 가치가 있는 글은 뭘까라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 . . . 예, 예, 아 그렇군요. . . . 예~~~~ 알겠습니다. 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 . . . 三人行必有我師

홍준모

두분의 이선생님께-ikeda톤암

우선 저의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파란색을 파란색이라고 하는 것 뿐 이고요. 적지 않은 돈을 투입 어렵게 구하셔서 애지중지하시는 이유를 올려주시는 것이 올바른 토론과 서로간의 예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선생님의 생각과 뭐가 다른지 모르는 저에게 일방적으로 해명’을 하라고 하시는 지, 불쾌한 마음을 숨길 수가 없네요. ‘폄하’ 인지 ‘사실’ 인지는 근거와 논리를 통해 밝혀 지는 것 아닌가요? 저의 근거가 잘못 되었다면 그것을 바꿔야 되는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시면 됩니다. 근거와 정확한 설명이 있는데 누가 폄하를 하겠습니까? 제가 잘못된 부분은 당연히 수정해야 지요. 아울러 이미 말씀 드린 이 기봉님의 변경된 내용에 대한 글에 의견을 올립니다. spu의 단점을 잘 설명해 놓으셨네요.

홍준모 댓글 6

spu-1022글에 대한 저의 의견

이 글을 올릴 려고 오늘 사이트에 접속했더니 어제 읽은 이선생님의 글 내용이 변경되었네요. 암튼 저의 글에 답변으로 올리신 글을 기반으로 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변경하신 부분에 대한 저의 의견도 차후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글이 전투적으로 느끼 셨나요? 저 싸울 줄 모르는 사람입니다. [요즘 새로운 아나로그는 과거에 없던 것을 더한 풍요의 세계로 만들고 오랜 세월 동안 쌓아 올린 실험의 결과와 경륜으로 갈고 닦은 아나로그 애호가들이 만들어 놓은 미학적 성과이기도 합니다. 오래전에 만들어진 물건에서 이미 완성된 경지를 발견한다는 것은 아나로그에서 흔한 일로 전설의 명기 정도로 입에 오르내리는 마란츠 7의 포노 이퀄라이져는 지금 들어도 역시 일급의 음을 들려주고 1959년 처음 선을 보였

홍준모 댓글 1

sme 20 메뉴얼 북

안녕하세요...저는 외국에(말레이지아) 서식하는 정요준 입니다 금번 아나로그에 다시 불을 댕겨..sme20을 구매하였으나...메뉴얼 북이 없어 고민 이네요 혹시 가지고 계신분 있으시면 이멜이나 fax도 괞찬읍니다 부탁 드리겟읍니다(20/2도 괞찬읍니다) 이멜:jungyongjun@hotmail.com fax no:603-3291-4295(국가번호 포함된 no임)

정용준 댓글 3

SPU-이선생님에 대한 답글

먼저 저의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 드리며, 글이 조금 깁니다. 그럼 저의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요즘 바늘처럼 경침압으로, 트레이싱 능력이 좋게 왜 만들었지 않았을까? 하는 의문은 기본적으로 오토폰 자사의 톤암에 장착을 염두에 두고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트레이싱 능력이 나쁜 SPU 카드리지와 톤암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무거운 침압으로 대응할수 밗에 없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 저로서는 뭐라 할 말이 없군요. 그러나 궁금한 것은 결과적으로 트레이싱 능력이 좋아 진다는 것인가요? 나빠진다는 것인가요? 만약 좋아 진다는 것이라면 뮤직센타 같은 것에 달려있는 턴도 이런 방식을 채택하였을 텐데……꼭 spu가 아니라도 말이죠. [첨언 드리면 오토폰 톤암은 안티스케이팅 기능

홍준모 댓글 1

Re:취향의 문제 이전에 ...

저는 현재 SPU 구형 A타입을 두 종류(SPU-A, SPU-AE) 쓰고 있습니다. 60년대 초기형은 아니나 역시 님께서 말씀하신 공기감, 배음의 풍요로움, 고역의 감미로움...등등에서 요즘 나온 제품들과는 많은 차이를 느낍니다.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요즘 SPU 제품보다 훨씬 낫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단지 취향의 문제라고 볼 수는 없으며 중역의 튼튼함, 전체적인 밸런스, 자연스러움에서 과거 제품이 그만한 이유가 있기에 중고 가격이 비싼 것으로 판단됩니다. 저는 요즘 제품도 써보았지만 제가 생각하는 음질과는 너무 달라 모두 처분하였습니다. 상태 좋은 구형 제품으로 60~70년대의 우수한 아날로그 녹음 음반을 들어보신다면 견해를 충분히 달리하실 수 있다고

최형돈

SPU 에서 정말 중요한 것

SPU 에서 정말 중요한 것. 안녕하세요, 제목과 관련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떤 것인지 궁금합니다. 하지만 저는 spu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바로 톤암이라고 봅니다. 이유는, 1. spu는 자체 무게가 28gram 정도로 다른 바늘 보다도 무겁습니다. 2. 침압입니다. 3gram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현재 시판 중인 톤암 중에서 이 두가지 조건에 맞는 톤암은 과연 어떤 것이 있을 까요? 아마도 거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수치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spu에 맞는 암은 어떤 조건을 갖고 있어야 하느냐 입니다. 저의 생각은 반드시 다이나믹 발란스 암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일까요? static balance 암은 마치 시소와 같은 원리입니다. 축을 중심으로 바늘이

홍준모 댓글 1

SPU에 맞는 궁극의 트랜스추천

이거 저거 쓰고 있는데 2%부족 하네요... 빈티지쪽은 약간 답답, 요즘 나온 녀석들은 약간 경직되어 있고... 가격불문하고 SPU에 맞는 트랜스하나 추천바랍니다. 우에스기에서 나온것은 어떤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이경무 댓글 7

Re: 사진들

흔들린 사진입니다 죄송합니다 보통 빈티지류를 하시는 분들이 이런 성향을 추구하시는구나라는 걸 보여주네요 찐한 소리 다르게 표현하면 야간의 불투명함(해상도는 수준급)을 보이는 그런...

김근홍 댓글 3

Re:Eins 소리성향에 대해 좀 더

만 하루를 계속 울리니 낮부턴 뭐가 또 달라지는 느낌입니다 대역폭이 장난이 아닌게... 말러의 대지의 노래/브루노 발터/빈필/캐들린 페리어,쥴리우스 파짝-1952모노녹음 이 판을 계속 듣도 있는데 76세 발터의 약간 느리면서서 섬세한 지휘는 여전하네요 무엇보다 캐들린 페리어 이야긴데 복각된 음반을 들어봤었는데 Eins를 통하는 소리는... 정말 깊고 밑으로 떨어지는 저음에 너무너무 맑은 소리, 온 몸을 울림통으로 쓴 거대한 몸집(?)이 예상되는데 사진으론 이쁜고 가는 몸매라 노래하는 모습이 상상이 잘 않되네요 제가 대학생 때부터 바흐 미사 b단조/리히터판에 나오는 헤르타 퇴퍼의 콘트랄토 소리에 매료되어 새벽까지 들으며 눈물을 흘린적이 있습니다만(이젠 늙어가지고 이런 감정도 없어요, 그리고

김근홍

모노에 발을 드리다

드디어 모노에 뛰어들고 말았습니다 물론 모노바늘이 제껀 아니지만 아마 이것아니라도 반드시 사고 싶어졌습니다 지금까지 듣고 있었는데 쥒이네요 현 spu gold ref.와 견줄만큼의 소리네요 독일의 이현님이 직접 현미경보고 감은 모노바늘로 현재 4개정도 완성되어 한국에 데모용으로 와 있는 걸 빌려듣고 있습니다 의사소통이 잘 되는 외국기업(?)이라 좀 빌려달라니 쉽게 되네요ㅋㅋ 예전부터 제가 모노바늘을 몇 번 언급했더니 기다려달라고 하기에 천천히 한 번 줘 보세요했는데...이렇게 대하니 좀 이상하네요 꼭 사줘야할 것같은 압박이 느껴지지만 가격이 만만찮아 반드시(?) 포기하기로...벌써 구매했다는 한국 분이 있으시다는데 아주오래 전의 오토폰 초창기 모노바늘성능의 능가가 철학인 것같고 모

김근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