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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훈

Re:熱血感謝

김성준님의 정확하고도 시원한 답변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내년초까지 추이를 지켜보아야 하겠군요. 에소데릭의 dv-50 이 나오구나서 국내 수입되는지 안되는지도 보고 트랜스 포트의 역할도 중요하니까요...저에게는 그럼 한동안 서브로 가지고 있는 소니의 x-5000 cdp를 트랜스 포트로 사용하여 음악을 들어야 하겠네요... 그리고 차세대 포맷 모임에서 많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dv-50이라 ... 쩝...일본 teac 홈피에 들어가니...튼튼해 보이기는 한데...빨랑 정식수입되어라...그래야 한번 들여다 보지...

김남형

Re:김남형님의 질문에 답변.

1.플레이어 하나 추천해 주세요. (제가 염두에 두고있는것은 cd 트랜스 포트의 역활도 해야하기 때문에... scd -1 을보니 트랜스 포트 메커니즘이 매력적이긴 한데....음...) 1)소니 scd-1 2)소니 scd xa777es 3)에소데릭 dv50 단지 일반 sacd 로만 들으실 목적이면 xa777es 를 사용하세요. 물론 scd-1 을 구비하시면 더할 나위 없지만 금전적인 이유가 생긴다면 sacd 멀티 또한 생각을 하셔야 하기에 xa777es 가 scd-1 다음의 선택의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sacd 2채널 실력은 scd-1 보다야 떨어진다(밀도감, 공간감의 시원함, 분리도..조금 등등)고 할수 있지만 그렇다고 무시못할 수준의

김성준

cd트랜스 포트와 차세대 포맷을 만족할수 있는 플레이어는

다름이 아니고 도움이 필요하여 이렇게 글 올립니다. 다름 아니고 제가 트랜스 포트를 와디아 20을 쓰다가 이넘이 픽업이고 뭐고 갑자기 사망하는 바람에...싼게 비지떡이라고 전주인이 싸게 판다고 덥썩 물었더니만...쩝... 어쨌던 회생불가라서 트랜스 포트를 장만해야 하는데 제가 얼마전에 sacd를 들어보았는데 매력이 상당하더라고요...쩝...見聽 生心 이라... 자 각설하고 본론으로 들어가면...차세대 포맷에 대하여 ..괜찮은 플레이어 하나 소개해주십시요... 저의 계획은 차세대 포맷의 플레이어를 들어놓고...어차피 차세대 포맷중 sacd는 지금 업체들의 말들이 많아 디지털 출력은 아니되니..까...2채널 cd는 디지털 풀력으로 내가 가지고 있는 와디아 프로 dac에 물려 기존

김남형

Re:구세대 포멧당의 관점

차세대 포멧이 아직 소리는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구세대 포멧반입니다 제가 가지고 집에서 운영해 본 건 아니지만 몇가지 생각이 드는 건 첫째 음장형성에서 문제점으로 악기가 CD보다 더 명확하게 표현되기는 하는데 명확하게 표현되려면 그 만큼의 공간이 더 필요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러지 못하다 보니 커지고 뚜렸해진 악기의 모습을 가지고 서로 겹치게 됩니다. 한마디로 악기끼리 부데끼면서 몸부림을 치더군요^^ 이 부분이 아날로그와 다릅니다. 45(SACD같지요)회전짜리 슈퍼 아날로그 판을 돌려보면 LP에서 느끼는 단점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까지 할 만큼 확실히 더 좋아집니다.이걸로 보면 포멧의 스펙도 중요하지만 녹음시 아날로그 음을 어디까지 자르는 가(샘플링)과 얼만큼 미분을 미세하게 하는가(HZ)

(면 빨)

마란츠8300 과 소니 xb770 비교시청

대충 기능과 스펙은 웹에 들어가면 있기에 생략하고 음질부분에 대해서만 짤막하게 저의 느낌을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747 은 지금 집에 없기에 예전에 보고 들었던 것으로 비교를 해야할듯 싶군요 그때 소니의 xb770 과 비교를 했었을때랑 8300 과 xb770 으로 했을때를 비교하면 나올듯 싶군요...정확하지 않다고 질책하실수도 있겠지만..양해를.. 또한 화질부분에서는 민감한 부분이고 사용자의 취향이 좀 다르다보니 선뜻 비교를 한다는것이 이제 조심스러워 지네요...크~~ ( 음질 ) 제가 사용하는 xb770 으로 멀티채널과 2 채널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먼저 멀티채널인 " 1812 서곡 sacd " 로 테스트를 해 보았습니다.. XB770 이 전반적으로 더 우수

김성준

Re:마란츠12s1 과 필립스1000

이 두 기종 다 청취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마란츠는 일단 멀티 된다는 것으로 당시에는 주목을 다소 받았지만 생각외의 부진한 실력으로 그리 호응을 받지 못했습니다. 특히나 dvd 영상 실력은 기대이하였으니까요...그렇담 굳이 이 가격을 주고 살 필요가 없었겠지요.. 무난한(?) 멀티 sacdp 랑 괜찮은 dvdp 가격을 합친 가격이 얼추 나오니까요. 필립스 1000은 dvdp 로서는 별로지만 단지 sacd 트랜스포트로만 사용한다면 괜찮은 음질을 보여주었습니다. 지금도 필립스 1000은 가지고 있으면서 사용 하고픈 맘도 들긴 합니다. 가격에 비해 음질이 좋았으니까요... 이 제품들도 직접 나중에 들으면서 평 할수 있도록 공수 해서 시청회 또 한번 열까요?..후훗...필립스는 게시판에 수소

김성준

Re:넵..준림님..

빨리 칼을 뽑도록 해야겠군요.. 그날 등장할 하드웨어는 747a 가 등장할것입니다. 토템으로 이루어진 음색 통일된 멀티채널도 한번 들어 보구요..유니버설로 인기있는 747a 의 실력을 한번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아니면 757 로 공수하든지.. dvd-a 는 838 가져오신다니 뭐...dvd-a 도시바 9200 준비함 해볼까요?.. 저의 구상....scd-1..도시바 9200(dvd-a)..허나 에소테릭이 어떤지를 모르니.. 모임할대 어설프지만 저의 시스템을 준림님 말씀처럼 공개하고 오실수 있는 분들 다 초대하도록 하지요.. 음반 대량 구매해서 세금 맞으신거 추카 드립니다..ㅋㅋㅋㅋㅋㅋ

김성준

튜닝의 know-how

차세대 포맷을 그냥 아무생각 없이 들으려면 판만 틀어놓아도 쉽게 그차이를 느낄 수 있읍니다. 그런데 문제는 고도로 튜닝된 하이파이 시스템과의 비교에 있어서는 그 차이를 쉽게 감지하기 어렵다는데 있읍니다. 잘 정돈된 하이파이 시스템에 차세대 포맷을 맞추려고 하면 오히려 "해상력은 좋은데 공간감이 잘 않나온다" 던가 "너무 매끄러워서 부담스럽다" 라는 평이 나오기 쉽습니다. 이것은 마치 고급 하이파이 시스템에 LP를 추가하는 것만으로 최고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착각하는 것과 같습니다. LP를 제대로 듣기 위해서는 주변요소등 많은 시행착오가 필요하듯이 새로운 포맷도 LP를 제대로 듣기 위한 노력 만큼의 수고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스피커의 해상력이 문제입니다. 차세대 포맷은 이론적

최준림

Re:이번주에 칼을 뽑읍시다

이번에 중저가형 기기 위주로 매칭도 좀 신경써서 들어봅시다. 물론 SCD-1이 있으니 레퍼런스와의 비교도 가능하겠지요. 다음주는 대학원 입시 때문에 힘드오니 이번주말에 칼을 뽑읍시다. Elisivedisc에서 음반을 상당량 샀는데 음반사마다의 음질이 확연히 구분되더군요. BMG의 리마스터링 판이 있는데 연주가 좋아 그런지 제겐 가장 맘에 듭니다.(물론 가격은 일반 SACD판의 두배나 되지요.) 838A와 함께 들고 가겠읍니다. 모임 공지하실때 시스템 구성도 소개하시고 German Physics 듣고 싶으신 분도 모이시라고 하시지요.

최준림

[정보]ESOTERIC DV-50와  MARANTZ SA-12 S1 비교

일본웹 사이트에서 퍼온 번역글입니다. airbow라는 상점인데 좋은글을 많이 올리더군요. 올리신분이 김0열 회원님 같은 분인가 봅니다. 웹 번역기이용한것이라 좀 엉성하지만 이해하는데는 지장 없을 듯 하여 올립니다. esoteric dv-50 은 유니버설 플레이어 로서 전반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하이엔드라고 하기에는 약간 무리가 있나 봅니다. 그래도 가격에 비해 영상, 소리가 전반적으로 좋은편인가 봅니다. 같이 비교된 마란츠 SA12-s1은 국내 발매되었는데 이 기계는 멀티채널 SACD+video기기로 윗글을 쓰신 일본 분이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는 기계입니다. (국내 판매가 360만원정도.)- 나온지 약간 되더군요. 필립스 컨셉에 의해 만들어진 기계인가 봅니다. 필립스 10

이홍규

프라이드님..

프라이드님 연락 주세요.. 전에 부탁하셨던.....

김성준
음반 추천..

음반 추천..

예전에 일반 씨디 이 음반을 오디오 샵에서 듣고 집으로 가지고 와 들었을때 참 좋았던 기억에 sacd 로 출시 되었길레 구입을 하였습니다. al di meola, john mclaughlin, paco de lucia 세계 정상의 3명의 기타리스트인 이 세 명이 모여 만든 앨범입니다.. 첫곡인 Mediterran sundance 에서는 가히 예술의 경지인 엄청난 스피드의 기타소리가 짧지 않은 시간동안 흘러나옵니다.. 일반 씨디도 소장하고 있지만 오디오 테스트 음반으로도 손색이 없을 수준 이였는데 sacd 에서는 더 디테일하게 튕겨지는 기타소리를 들을수 있으며 고역에서의 그레인 또한 전혀 느껴지지 않고 리얼한 기타소리를 들려줍니다 제가 이 음반에서 제일 자주 듣는 부분입니다..

김성준

Re:그렇담 준림님..

그러담 이번 모임은 저의 집이 어떨지요?.. 드디어 AV 와 HIFI 시스템이 다 완성되어 하루하루 행복한 가정생활(?)을 해 가고 있습니다.. 저의 집에 트랜스도 나쁘지 않은 괜찮은 놈이 있으니 다행이고... 케이블도 전에 이야기 드렸던 것처럼 좋은 녀석으로...흐흐.. 838A 좋습니다..그럼 도시바 9200 은 필요 없을려나.. 그럼 이번 모임은 같은 음반의 SACD..DVD-AUDIO...CD...비교?? 이제 차차 준비하도록 하지요.. 이번주는 늦었고 담주에 모임 시작끈을 끊어야죠.~!!

김성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