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 유토피아

마이크로 유토피아,, 제앰랩사에서 만든 북셀프중 가장 하이엔드를 지향한 스피커이다 신품가격도 약 800백만원 중반대의 높은 가격을 가진 현대적인 스피커중 한 모델이기도 하다. 평소 나는 스폑에 문외한인 사람으로서 별다른 신경을 쓰지 않치만 대출력의 파워가 필요치 않는 모델로 알고 있다. 처음 시청해 본 소감은, 한마디로 북셀프 답지않은 북셀프 스피커이다. 당당하고 위풍당당한 외모와 더불어 고급스런 피아노 마감처리를 하여 한눈에 보아도 고급제품으로 보인다. 소리는 맑고 곱다 쭉쭉 파지는 고음은 역시 `포칼유닛`이야 하는 탄성을 지어내게 만든다 북셀프 답지 않게 중저음도 상당히 많이 나와,,이게 과연 북셀프인지 믿어지지 않을만큼의 소리가 나온다. 가장 놀라운 경험은 대편성곡에서 오케스트라의 피날레 부분에서의 잔향감이란,,,정말 놀랍다. 공간을 압도하는 스케일과 맑고 깨끗한 고음은 정말 듣는이로 하여금 청아한 느낌을 자아내고 만다. 단점으로는 피아노 마감이 스크래치에 민감하고 모양도 약간은 투박한 모양이라 요즘 추세에 맞지 않는것 같고,,또 가격도 비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성능을 보여준 마이크로 유토피아는 상당기간동안 나의 품에서 안주 할것 같은 느낌이 온다. ------------------------------------------------ 방식:2-Way 베이스리플렉스 방식 사용 유닛:우퍼...6-1/2" W-type cone mid-woofer with 40 mm flat ribbon wire coil 트위터... Tioxid inverted dome tweeter with 3/4" V.C. and 2" Neodynium Telar 57 magnet 주파수 응답특성:50Hz~25000Hz 음압레벨:90dB 임피던스:8옴 크로스오버 주파수:2500Hz 허용 입력:30~100W 크기(H x W x D):430 x 265 x 415mm 무게:20Kg 원산지:프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