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2024 뮌헨 오디오쇼 첫째 날 프리뷰 - Hall

안녕하세요. 하이파이클럽 한창원입니다. 드디어 5월 9일 목요일 하이엔드 뮌헨, 2024 뮌헨 오디오쇼가 열리는 날입니다.

지금 8시 46분으로 아직 프레스 센터도 열지 않고 한창 개막 준비 중인데요. 복도나 이런 곳에 벌써 많은 사람들이 전시장이 열리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 첫째 날 저희가 간단하게 프리뷰를 한번 찍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들어가 보시죠.

여기 로비에 왔습니다. 아직 개장 1시간 10분 전인데 벌써부터 복도에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대기를 하고 있는 모습이고요. 지금 각 입구에는 경비들이 통제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람보르기니가 어제까지는 천에 둘러싸여 있었거든요. 드디어 람보르기니가 공개됐습니다. 행사장 안이 벌써 많이 붐비고 있는데요. 첫째 날에 행사장이 어떻게 돼 있는지 전체적으로 한번 휙 둘러보는 그런 시간을 가져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홀 1부터 가보겠습니다. 짐 보관소와 코트 같은 옷을 보관할 수 있는 보관소도 별도로 운영이 되고 있고요. 홀 1에 지금 참가하고 있는 업체 리스트를 볼 수 있는 디스플레이도 있습니다.

여기가 홀 원입니다. 벌써 지금 시간이 10시 8분인데 행사장이 사람들로 가득 찼죠. 

Audeze(오디즈)

저기 Audeze(오디즈)라고 헤드폰 업체도 들어와 있고요.

Mytek(마이텍)

그리고 여기 Mytek(마이텍). DAC 회사죠. 마이텍도 이렇게 헤드폰 부스를 차려서 준비를 했습니다. 홀 1은 주로 헤드폰 업체들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Obravo(오브라보)라는 회사도 있고요. HEDD 오디오도 있습니다.

dCS Lina

여기는 dCS Lina가 전시된 부스네요. Lina에 헤드폰을 연결해서 시연을 해보고 있습니다.

STAX(스탁스) 일본 헤드폰 회사죠. 스탁스도 있고 외국에선 이렇게 턴테이블에 헤드폰을 연결해서 많이 듣나 보더라고요. 여기는 Auris(오리스)에서 턴테이블과 헤드폰 앰프를 통해 헤드폰 시연을 하고 있습니다. 부스가 너무 많아서 저희가 지금 여기를 다 소개해 드릴 수가 없어요.

Sphere Technology(스피어 테크놀로지)

이쪽도 이렇게 부스들이 쫙 꾸며져 있고요. 여기 이렇게 독특한 디자인의 스피커도 있습니다. Sphere Technology(스피어 테크놀로지)라는 회사 스피커네요.

WBT

WBT가 또 여기에도 이렇게 오픈 부스로 단자류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제 홀 2로 넘어왔습니다. 그러니까 홀 1은 주로 헤드파이 위주로 전시를 했던 것 같고요. 뭐 Moonriver Audio(문리버 오디오), Lorezo Audio Labs(로렌조 오디오 랩) 이렇게 저희가 잘 모르는 부스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Diptyque(딥티크), Kora(코라), O2A Cable

아 여기는 반가운 브랜드예요. Diptyque(딥티크) 부스인데요. 스피커 디자인이 조금 바뀐 것 같습니다. 신형 모델을 들고나온 것 같죠.

straight2tape(스트레이트2테이프)

릴 테이프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헤드폰 하고요. 그래서 릴 테이프 플레이어를 이용해서 헤드폰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인가 봅니다. 턴테이블도 보이고요.

WiiM(윔)

얼마 전에 우리나라에도 소개됐었죠. WiiM(윔)도 이렇게 부스를 꾸며서 자사 제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Clearaudio(클리어오디오)

우리한테 익숙한 브랜드죠. Clearaudio(클리어오디오) 턴테이블 전문 회사예요. LP도 있고요. 그래서 클리어오디오의 다양한 제품들 이렇게 전시를 해서 공개하고 있습니다.

여기 소노리스 대표님을 또 만났습니다. 어떻게 언제 오셨어요?

김호연 대표: 어저께 밤에 왔어요. 어휴 늦어서 택시 타고 들어왔어요.

Kuzma(쿠즈마)

자 여기 우리가 잘 아는 브랜드죠. Kuzma(쿠즈마) 턴테이블도 이렇게 전시가 돼 있습니다.

하이파이로즈(HIFIRose)

어제 설치 현장에서 보여드렸었던 하이파이로즈(HIFIRose)요. 부스가 이제 다 꾸며졌습니다. 이렇게 하이파이로즈의 많은 제품들을 전시하고 있고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또 별도의 유리로 된 시연 룸을 꾸며서 하고 있습니다.

여기도 리스닝 룸이 있는데 Piega(피에가) 스피커에 하이파이로즈 스트리머와 RA280 같죠 인티 앰프를 연결해서 시연하고 있습니다.

Dual

Dual(듀얼) 턴테이블입니다. 되게 반가운 브랜드인데요. 듀얼 턴테이블도 이렇게 부스를 멋지게 꾸며서 전시 시연을 하고 있습니다.

자 이제 홀 3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Transparent(트랜스페어런트)

Transparent(트랜스페어런트) 오디오 케이블 브랜드죠. 트랜스페어런트 오디오도 이렇게 부스를 꾸며놨습니다.

Finite Elemente(피니트 엘리먼트)

Finite Elemente(피니트 엘리먼트) 오디오 랙이 이건 제가 처음 보는 모델인데요. Pagoda Signature Mk2라는 아주 멋진 오디오 랙을 신형 같죠. 전시해 놓고 있습니다. 정말 랙의 명가답게 멋진 랙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Acoustic Signature(어쿠스틱 시그니처)

이쪽 홀 3는 아날로그 회사들이 많이 출품을 한 것 같아요. Acoustic Signatrue(어쿠스틱 시그니처) 턴테이블을 이렇게 전시하고 있습니다.

Furutech(후루텍)

여기 케이블하고 단자 전문 회사죠. Furutech(후루텍). 많은 단자들과 벽체 콘센트 그리고 멀티탭까지 이렇게 많은 제품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Ruark Audio(루악 오디오)

여기 Ruark Audio(루악 오디오)도 지금 보이고 있고요. 루악이 한동안 신제품 출시가 잠잠했는데 최근 들어서 이렇게 본격적으로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Unison Research(유니슨 리서치)

여기는 이제 Unison Research(유니슨 리서치) 부스인데 지금 수입사들과 미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쪽에 유니슨 리서치 제품들을 전시를 해놨고요.

Rega(레가)

여기는 Rega(레가) 턴테이블 제조사죠.

Pro-Ject Audio Systems(프로-젝트 오디오 시스템즈)

여기 항상 뮌헨 오디오쇼에 굉장히 큰 부스를 꾸미는 Pro-Ject Audio Systems(프로젝트 오디오 시스템즈) 부스입니다.

Musical Fidelity(뮤지컬 피델리티)

Musical Fidelity(뮤지컬 피델리티) 부스입니다. DAC 프리앰프와 파워 앰프. 정말 다양한 제품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Thorens(토렌스)

이렇게 Thorens(토렌스)도 있습니다. 토렌스 턴테이블하고 이게 토렌스의 플래그십 모델입니다. 국내는 아직 안 들어오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정말 거함급 턴테이블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정말 단단해 보이는 거함급 턴테이블이라 할 수 있겠죠.

SVS

이건 서브우퍼 전문 회사죠. SVS 부스가 여기 이렇게 있습니다. 안에는 별도 시연 룸도 꾸며놓은 것 같은데 SVS 스피커를 이용해서 멀티채널을 꾸며놨습니다. 톨보이 스피커들도 전시를 하고 있고 SVS도 굉장히 많은 모델을 생산하고 있는데요.

저희 서울국제오디오쇼에서도 이렇게 한번 전시를 했었죠. SVS 모델을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이렇게 탑을 쌓아서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 홀 1, 2, 3 다 둘러보았고요. 홀 4로 한번 넘어가 보겠습니다.

하이파이스테이(Hifistay)

자랑스러운 한국 기업이라 할 수 있죠. 하이파이스테이 첫날부터 정말 많은 사람들의 상담이 진행되고 있는 그런 부스입니다. 하이파이스테이는 여기 이렇게 전시 부스뿐만 아니라 다른 단독 부스에도 랙을 굉장히 많이 지원을 했는데, 하이파이스테이가 지원한 부스가 어디 어디예요?

편태식 매니저: 지금 일단 YG Acoustics랑 Vitus Audio(비투스 오디오) 그다음에 Thrax(쓰랙스), 하이파이로즈까지 네 부스 지원해 줬습니다.

해외에서 인정받는 그런 하이파이스테이다 할 수 있겠죠.

Tannoy(탄노이)

여기는 어저께 저희가 Tannoy(탄노이) 부스 촬영을 진행을 했었거든요. 오늘은 이렇게 세팅이 다 끝나고 이제 관람객들을 모아놓고 시연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탄노이의 또 다른 부스거든요. 간이 부스인데도 정말 멋진 사운드가 나오고 있고 사람들이 집중을 해서 음악을 듣고 있는 그런 부스입니다.

Qobuz(코부즈)

온라인 뮤직 스트리밍 회사죠. Qobuz(코부즈)도 여기 이렇게 부스를 꾸며 놨네요.

이렇게 전화 부스를 이용한 단독 부스로 dCS Lina를 이용해 음악을 들을 수 있게 했는데 사운드가 정말 기가 막힙니다. 코부즈 고음질 음원 온라인 스트리밍을 헤드폰으로 들어보는 거죠.

Audio Group Denmark(오디오 그룹 덴마크)

자 여기 반가운 브랜드 Audio Group Denmark(오디오 그룹 덴마크) 브랜드입니다. 지금 여기서부터 끝까지 규모로 보면 1층에서는 제일 큰 규모로 나왔다 할 수 있는데요.

이번에 새로 나온 신 모델 Borresen(뵈레센) C3 스피커를 이용해서 시연을 하고 있는데 역시 쇼 시작일 첫날부터 많은 사람들로 붐비고 있는 그런 모습입니다.

C 시리즈 모델인 것 같은데요. 워낙 신모델이 많이 나와서 이게 어느 급의 스피커인지 모르겠지만 지금 보면 카본 드라이버를 쓴 것 같고요. 일관성 있지만 정말 멋진 디자인을 하고 있는 스피커입니다.

여기는 오디오 그룹 덴마크의 케이블 브랜드죠. Ansuz(안수즈) 제품을 이렇게 전시를 했는데 이번에 전체 시리즈가 A3, C3, D3 이렇게 바뀌면서 단자 색깔이 바뀌었습니다. 신형으로 다 이렇게 바뀌었죠.

Axxess(액세스)

Axxess(액세스)는 오디오 그룹 덴마크의 단독 브랜드인데요. 이 브랜드 같은 경우는 앰프도 나오고 스트리머 앰프도 나오고 스피커도 나오고 케이블까지. 오디오의 모든 제품들이 나오는 브랜드가 액세스입니다.

Hemiolia Records(헤미올리아 레코즈)

여긴 Hemiolia Records(헤미올리아 레코즈)라는 릴 테이프를 만들어서 판매하는 부스 같습니다. 이제 LP를 넘어서 릴 테이프까지 이렇게 부활을 하고 있죠.

이쪽에 이렇게 LP 판매소가 있는데 원래 예전에는 이 홀에 음반 판매하는 곳이 되게 많았었는데 아마 하드웨어 제조사들이 많이 참가를 하다 보니까 이렇게 음반 판매소가 많이 줄어든 느낌인데 홀 4 한 편에 이렇게 쭉 해서 음반 판매하는 곳이 있습니다.

릴 테이프 레코드가 많이 보이고 있죠. Tascam(타스캄)도 보이고요.

Pathos(패토스)

자 이게 Pathos(패토스)도 이태리산이죠. 패토스 부스도 이렇게 있고요.

Boulder(볼더)

여기 Boulder(볼더)가 1층 홀 오픈 부스에 자사 제품을 이렇게 전시하고 있습니다. 볼더 2160 명기라 할 수 있죠. 3000 시리즈도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오디오 랙하고 Orpheus(오르페우스)가 전시되는 부스거든요. 이렇게 시연 부스를 꾸며놨는데 오르페우스에서 새로 나온 Heritage Opus II 시리즈를 전시를 했고 스피커는 Kroma(크로마)라는 브랜드인 것 같습니다.

다음 편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