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ios Amigo!

13 1개월!

 

깊이 정든 하클 부경방에서 웃고 떠들며 즐거워한 세월!

그럴 수 있게 해 준 모든 이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설익은 글들을 읽어 주시고 저의 삶에 위로를 주신 수많은 분들에게

이 생에 다 갚을 수 없는 빚을 지고 이 동네에서 이사를 갑니다!

마음 여기 오래 남겨둘 것이고, 여기 남으실 좋은 분들 멋진 오디오 생활하시기를

늘 빌겠습니다.

 

아무도 그런 분 안계시리라 믿지만, 혹 제가 어찌 지내는지 궁금하신분은http://cafe.naver.com/soeumdong  ->여기로 오시면 베이비시터라는 별명의

저를 만나실 것입니다.

 

ADIOS AMIGO (AMIGA) !!!

 

2014 11 15일 토요일 아침 요락헌에서 무변 이길범 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