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숙 연주회

박경숙 연주회

3월 31일(화)에 저희 클래식 아카데미에서 후원하여 박경숙씨의 첼로 연주회(협연 Oleg Shitin)가 있습니다, 장기인 라흐마니노프 첼로 소나타 등을 연주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람 바랍니다.   일시: 2015년 3월 31일 19:30 장소: 대구시민회관 챔버홀 티켓: 전석 20,000원 (시민회관 홈페이지에 안내가 있습니다.)

안재휘 댓글 6
"죽도록 들어도 리히터 밖에 없더라"

"죽도록 들어도 리히터 밖에 없더라"

올해 리히터 탄생 100주년 이네요 유난히 그의 연주를 좋아하는 계기가  격렬하다 못해 난폭하다는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열정" 을 듣고난 후였던것 같습니다. 첼로소나타 3번 듣고 있습니다. 점심 먹는것 보다 음악 듣는게 더 좋네요^^    

신동애 댓글 16
휴스턴 국제영화제 수상소식

휴스턴 국제영화제 수상소식

안녕하세요? 방좡님 이하 횐님들 잘 지내시지요? 어제 날씨가 따뜻해서 봉화에 책<여자의 취미: 6월초 출간>에 나갈 주인공 취재를 갔더니 밤새 내린 10cm눈이 녹아버려 너무 아쉽다고 제게 새벽에 왔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 하더군요. 그래도 처마끝에 녹아내리는 눈이 참 아름다운 하루였습니다, 제가 2년간 취재하고 지난해 방송한 한국방송사상 최초 UHD 3D 독도 다큐멘터리 <대한민국 독도>가 휴스턴 국제 필름 페스티벌(휴스턴 국제 영화제)에서 다큐멘터리부문 작품상을 수상했습니다. 그저께 확정메일을 받았구요^^PD로 국제상은 처음 받습니다. 휴스턴페스티벌은 캐나다 반프TV페스티벌, 뉴욕TV페스티벌에 이어 세 번째로 오래된 국제대회입니다.

남우선 댓글 26
낼 수성아트피아에서 피아노 연주회 한답니다

낼 수성아트피아에서 피아노 연주회 한답니다

여기 글쓰는건 정말 오랜만(?)이네요 대경방에 홍보글(?) 올립니다 낼 수성 아트피어에서 피아노 연주회 있다고 합니다 경북대 정욱희 교수님과 여타 피아니스트들의 연주가 있답니다 음... 제동생도 꼽사리로 연주 하네요 좀전까지 동생이랑 중국집에서 어머니랑 짜장면 먹었는데 헐!!! 이제 얘기 하네요.. 저두 혼자 구닥다리 수피카 고쳐 볼라구 바쁘다 보니 연주회 하는지도 모르고 있다가... 일단 홍보차 올립니다 많이들 보러 오시면... 좋겠읍니다 ㅎㅎ 눈팅만 하다가 이럴때 글 쓰니 쑥스럽네요 혹시 홍보성 글이어서 민폐라면 지우도록 하겠읍니다

이준혁 댓글 5
스피커 맨날바꿈

스피커 맨날바꿈

  두달전쯤 스피커 바꿈신고를 한것같은데 겨우내 또봄은 찾아오고 시간이 참빠르죠!! 훈훈히 날씨도좋고 그분께서 또부르셔서 저는 따라만 갔다 왔습니다^^   라이도 C-2 스피커와 에어 MX-R 파워, 올닉 L-6000프리 조합에서 나오던 따끈따끈, 입자고운,임펙트있는 교향곡과 재즈음악의 쾌감있는 진한여운이 너무 좋았었는데,,,   MX-R 파워앰프가 입자감 곱지만 막강한 구동력으로 밀어붙이는 파워가 아니다보니 부족한듯 안부족한듯 따뜻하고,아쉬운듯 안아쉬운듯 질감 뛰어나지만 그 1%의 힘때문에 파워앰프를 골드문트 텔로스 600으로 교체했는데 기대밖으로 라이도 C-2

이영교 댓글 13

요즘 유포릭이 뜨죠? ^^a

김배성 사장님께서 대경방 1호 우리나라 1호 유포릭을 받으셨습니다. 이에 달리기 선수인 제가 자극을 받아 대경방2호 우리나라 2호를 받았습니다.   아무래도 전 은색이 좋아 은색을 선택했습니다.   저 푸른색 불빛은 저항이 맞지 않아 소리가 너무 커져 컷오프 시 희미하게 된다고 합니다. 린 홈피에 풀메뉴얼이 있다고 해서 들어가니 1장짜리네요..에구구...   영롱한 저 빛을 보고 있으면 잠이.....쏟아집니다.     생긴 건 하이엔드 처럼 생겼지요? 아큐레이트 껍데기로 보인는데 역시나 소리도 하이엔드(?)입니다. 하지만 저한테 자세히 물어보면 잘 모릅니다. 엘피는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확실한 건 동급에 소리

박종서 댓글 10
최근지른 음반들...

최근지른 음반들...

최근 지른 아나로그 판때기들 입니다.         국내 에서는 다 품절이라는게 함정 입니다. ㅋㅋ 아나로그 조아~~     

김배성 댓글 11

고수님들께 질문 좀 드려봅니다.

안녕하세요?   신입회원 박지홍 입니다.   최근 클래식 음반들을 듣고 있는데   레코딩 수준이 천차 만별이라 어떤 음반들은   정위감도 없고  현장감의 파워도 하나도 느낄수 없는 음반들도 많아서    클래식 초보자라 음원 정보가 없어서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르세상스 부터 고전파 낭만파 시대적 음악가에 상관없이   클래식의 매력을 느낄수 있게 레코딩 잘 된 음반이면 됩니다.   클래식은 레코딩 회사별로  음장 음색 음상 구현이 조금씩 추구하는 바도 틀리다고 하던데   이점도 정보 있으시면 좀 알려주십시요.    그리고  진동에

마크레빈슨 댓글 4
린 포노스테이지

린 포노스테이지

드디어 국내 1호기 린 유포릭 포노 스테이지가 들어 왔습니다. 요즘 대경방 아나로그 열풍을 타고 제가 과감히 질렀습니다. ㅎㅎ 노오픈 박스는 늘 가슴 설레게 합니다.        박스를 열어보니 악세사리박스가 먼저 보입니다.        드디어 속살을 드러 냈습니다.        짜잔~ 드디어 멋진모습을 드러 냅니다. 아큐레이트 케이스에 다이나믹파워 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캬~ 불빛 보세요~ 멋지지

김배성 댓글 12

음악을 못들으니 슬퍼요

연휴끝에 갑자기 파워앰프의 전원부에 트러블이 생겨 부품을 갈아야 하게 생겼습니다. 월욜이면 서울로 AS를 보내는데 젤 두려운 것은 수리를 하게될 몇 주 동안 아예 음악을 못듣는다는 사실입니다. 저같이 매일 밥먹듯이, 세수하듯이 거르지 읺고 음악을 들어야 하는 사람에겐 청천벽력같은 일입니디. . . ㅠㅠ 혹 댁에서 놀고있는 모노블록 중 밸런스입력이 있는걸로 이 불쌍한 중생을 위해 대여가능하신 분 있을라나요???? 고급진 단백질로 후사하겠습니다~~~ 통촉하여 주시옵소서~~~~

남우선 댓글 8

혹시 나도? 아스퍼거 증후군

오늘 웹서핑을 하다가 흥미있는 글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어떤 일에 집착 혹은 몰입을 깊이하는 사람들이 많이 가지는 증상 중에 아스퍼거라는 증후군이 있는데 음악치료가 효과가 있다는 어떤  주장을 기사로 내었네요.   기사내용을 다 받아들이기에는 과장된 부분이 많기 하지만 저를 비롯하여 많은 오디오 애호가를 이 증후군을 많이 가지고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ㅎㅎㅎ   다음은 퍼온 신문기사입니다. ------------------------------------------------------------------------------------------   ‘집착 혹은 몰입’ 아스퍼거 증후군 음악치료 ,     한겨레신문 : 20

김남길 댓글 3
대구시민회관 기획공연 예약

대구시민회관 기획공연 예약

시민회관에서 특별히 기획하는 좋은 공연이 어제부터 예매가 가능합니다 빠르게는 5월 늦게는 12월에 열리는 공연인데 벌써 좋은 자리는 많이 나가고 없습니다.   수수료 4,000월 감수하시고 미리 예매해두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김남길 댓글 6
familiar  but  goodies 슈베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1번

familiar but goodies 슈베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1번

어느 집에나 있는 길샤함의 슈베르트 포 투 음반에 1번으로 귀에 너무나 익숙한  슈베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D.384가 어느 순간부터 입가에 맴돌고 자주 듣게 되던군요.   사실 저는 길샤함보다는 시게티의 시디를 주로 듣는데 봄이라서 그런지 아니면 여러 일로 위축되는 마음을 위로받고 싶어서 그런지 익숙하여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이 곡을 자주 듣게 됩니다.    이 곡을 연주한 다른 시디를 찾다보니 첼로로  연주한 시디도 보이네요. 스타커가 바이올린 곡을 첼로로 편곡한 것을 우리가 잘 아는 가이야르 그리고 가스티넬의 연주로 한 시디를 구해 듣고 있습니다.   가이야르의 슈베르트는 가스티넬과 비교하면 녹음차이 때문이지 좀 담백합니다.

김남길 댓글 6

배사장님 요것도 참조만 하세요^^

마침 좋은 뱅뱅이가 많이 나와 있네요. Continuum Audio Labs Caliburn turntable + Cobra tonearm + Castellon입니다. 소리가 다른 시스템과 조화롭지 않을까요? 참고로 중고 약 8천만원에 나와 있네요.

(모노) 댓글 7

배사장님 참조만 하세요

배사장님 가지고 계신 시스템이 거의 정점에 이르렀는데 단지 한가지가 조금 다른 시스템에 비해 허접?하네요. 다름 아닌 뱅뱅이. 뱅뱅이가 이정도는 되어야 다른 것들과 좀 어울리지 않을까요? 참조만 하세요^^

(모노) 댓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