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이번 토요일에

인경방 회원님들도 임승준님댁에 오시면 어떨까요? 서로 인사도 나누고... 정모 후 번개도 인천에서 하면 좋은 것 같은데...

김준호 댓글 1

ㄱㅡㅁ요일쯤 함뭉칠까 하는데~

어떻습니까? 시간은 늦은8시나 9시쯤으로....의견좀 주시고 목요일도 괜찮치 않나요? 아님 일요일? 근데 주말은 가족과 함께가 좋겠죠....

전경명 댓글 3

Re:마크~

저도 한때 애용했던 기기입니다 다시보니 반갑군요^^ ab급 100W 23.5의 딱 절반의 출력을 가지지만 구동력은 별차이없는... 당시 23의 높은 가격과 부담스런 크기등에 비해 적당한 조건을 갖추고 있었죠 27의 개량형이 27.5L인데 회로구성은 변함이없고 부품배치에 있어 양쪽에 배치한 출력단을 사이드 패널에 밀착 배치 한것과 입력단과 전압 증폭단을 포함한 보드를 기판화하여 입력 버퍼단의 주파수 특성을 개선한것인데 중앙에 시꺼먼 트로이달 2개가 압권입니다 정류용 콘덴서로 스프라그,신호용으로 비마.... 안타까운건 스프라그 전해콘덴서가 음질은 그만인데 내구성이 별로라서 27.5가 92년쯤 나왔으니 지금쯤이면 전해질이 많이 굳어있을지도....만약 음이 쭉쭉뻗지못하고 멈칫,엉거주춤 하거나 피아노에서 탄력이

전경명 댓글 4

'경' sisters ^^

수경...인경... 하클에 급기야 경 자매 전성시대가 시작되었군요. 뒤늦게나마 인경방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근데...어느 분이 방장이신지...? 많이 듣던 함자가 난무하야...ㅋㅋ) 모처럼 수경방에 오됴무림계에 전설로만 떠돌던 자작파 절대고수들이 밀물처럼 몰려오더니 이제 인경방으로 썰물처럼 빠져나가겠군요. 심히 염려됨다...ㅎㅎ 여하간 우야튼 '경 자매'의 대활약을 기대해봅니다.

정용진 댓글 2

Re: 그리고 취향이라는 것..

저도 비교적 그렇습니다. 사실 오만과 편견이 다른 이를 통해서만 나를 다시 생각해 보면서 화들짝 놀랄 정도로 있는게 아니더라구요. 제 자신에게도 있었습니다. 불과 4-5년 전에 즐겨 들었던 곡들이 지금은 하찮을 듯 느껴지기도 하고 2-3년 전에는 죽어도 이 딴 음악은 못 듣겠다 하던 작품들이 지금 느끼기에는 명작으로 그야말로 감성과 이성을 꽉 조여주기도 합니다. 그런 걸작들을 통해서 내가 당시 표현해 내고 싶던 의식세계과 의식 이전의 모든 것들을 담고 있다는 것이 예술가들의 위대함이다...하고 느껴 버려 그들에 대한 존경심을 안 가질래야 안 가질 수가 없게 만들어 버리지요. 그것이 오만에 편견에 선입관에 혹은 그것이 취향에 걸린 문제이든지 간에 그래도 내가 변화 혹은 발전 할

최일 댓글 5

Re:반갑습니다.

오디오를 좋아하시는 분을 또 알게되네요. 이곳은 아직 인솔자를 정하지 못한 상태라서, 가까운 시일내 있을 예정인 첫 모임에 오셔서 운영에 관한 좋은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장수익

Re:좋은 글 잘 읽어 보았고여~~~

어려서 부터 오디오쪽에 관심이 많으셨나 봅니다. 사실 저같은 경우는 학창시절 ,왜이리 궁색했는지,, 그 흔한 워커맨(?)도 한대 없어서,,오로지 라디오에서 나오는 음악만이 전부 인줄 알았습니다. 참! 한가지 권유하고 싶은 부분은,, 감상자의 입장에서 한번쯤 연주하는 사람의 입장으로 전환을 시도해 보라는 말씀입니다. 실제로 뜻만 있다면,,배워 볼만한 악기는 무수히 많다는 것이져, 무척 어렵게 느껴 지실수도 있겠지만,조금씩 배워가는 자세로 임한다면,, 한두가지 정도의 악기는 1~2년내에 마스터 하시리라 봅니다. 항상 느끼는 점이지만, 오됴하시는 분들,,대부분은 감상자의 입장으로만 만족해 하시는데, 직접 참여하는 실용음악의 입문도 상당히 의미와 만족감이 크리라 생각됩니다 특히

최재일 댓글 2

가입합니다.

하클 눈팅 회원으로 3년간 숨어있다가 하클 인천방에 우선 가입 신청합니다. 오디오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하루 중에 쉬는 시간의 많은 부분을 오디오 사이트 들락 거리면서 고수님들 글 읽으며 보냅니다. 서울에 살지만 직장이 인천 계양구에 위치한 관계로 가입 신청합니다. 3학년 6반이며 av는 하지 않고 hifi만 합니다. 보유기기는 스피커:윌슨 소피아 앰프: 380sl, 335 시디피: 390sl 스피커선:nbs omega IV,인터선: NBS mine&serpentII입니다. 많은 지도 편달 바라오며 오프에서도 뵐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지훈 댓글 6

오만과 편견

한 시절 음악에 대해서 꽤 안다고 자부심이 있었다. 어려서부터 듣던 별표 전축과 초딩 5학년인 1979년부터 시작된 음반 콜렉션. 대학 방송국에 입학해서도 선배 PD들보다 내가 더 많이 안다고 자만하던 시절, 대학졸업 후 직장 초년병 시절까지. 그러나 차츰 같은 동호인들을 알게되고 지금도 이름만 대면 알만한 음악 평론하시는 분들과 담소를 하게 되면서 만고불변의 진리를 깨우쳤다.그것도 나이 30이 지나서. 정말 오만의 극치를 달렸던 게죠. 내가 아는 것보다 내가 모르는 것이 더 많음을... 잘 아는 두 분의 음악평론가 중에 한 분은 나 같은 오디오파일은 취급도 안하신다.반면에 다른 한 분은 상당히 개방적이시다.그러나 두 분 다 좋다. 왜냐면 한 분은 옛날 SP시대와 LP시대만 인정을 하시는 분이

원 창석 댓글 10
썩어도 준치,,.기본은 한다

썩어도 준치,,.기본은 한다

최근에 마크파워 27.5L을 들였다. 전에 사용하던 크렐 파워 50S가 그리 부실한 넘은 아니지만 왠지 소리결이 굵고 거친 느낌이 들어서 파워를 바꾸어 보자 라는 일념으로 한주간의 작업을 하고 ,, 결국 장터에서 구할수가 없어 샾에서 물건을 구하게 되었다. 짧지 않은 이력이지만 ,그동안 장터에서 무수한 기기들의 바꿈질을 통해서 얻은 결론 하나! "돈이 없지 물건이 없냐" 였는데,,이넘은 파워는 구한다고 온동네 사방에 글을 올려도 구할길이 없었다. 우선 간단하게 마크에 대해서 느낌점은 , 정숙한 사운드가 뭔지를 ,,확실하게 보여주는것 같다 잘 만든 일본식 정원을 보는듯,,깔끔한 뒷배경과 오밀조밀한 맛이란,, (일본식 정원을 실제로 본적은 없다,,영화 킬

최재일 댓글 5
오됴 빤스? 벗길때의 쾌감..

오됴 빤스? 벗길때의 쾌감..

사진은 미세스?(누군가 범한흔적이)코리아 누드사진 이구유.두번째 사진은 빤스벗길때 사용허는 작업도구예유!흐흐흐흐 오됴를 하면서 가장큰 쾌감중의 하나가바루 오됴들인 첫날밤 빤스벗길때인것 같어유~~ 저질이라구 욕하셔두 할수읍쥬 ㅎㅎㅎ

임승준 댓글 13
궁금 해서 못견디겠읍니다.

궁금 해서 못견디겠읍니다.

인경방 가족여러분 안녕하세요 김포 중생입니다. 평소 메킨 사운드에 대해서 좋지도 싫지도 않은 어중한 생각입니다 (박쥐, 조류냐? 포유류냐?) 싫은 쪽이 강하지요 너무 느글거린다고 할까요 느려서 저처럼 승질급한 놈하고는 궁합이 않맞지요 최근 출시한 1201, 501정도는 스피드가 많이 좋아 졌지만 그래도 메킨은 메킨 이구난 하는 생각입니다. 좋은 쪽은 메킨 처럼 아래를 흔들어 주는 엠프가 가격대비 없고 뭔가 모르게 카리스마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느글거림이 지나고 나면 그게 메킨의 매력이구나 하고 그리워 질때가 있더라 이겁니다. 음식으로 말하면 고급라면 정도라고나 할까요 다시는 안먹어 하면서도 밤 11시 정도면 어김없이 찾아 오는 그리움 대조가 좀 어색해도

신정식 댓글 5

Re:비싼 튜너는 음질에, FM전용안테나를

튜너를 여러게 시험해 보았는데, 마란츠,산수이, 쿼드, 등등 ...가령 다이너랩 MD 시리이즈의 경우 90,100, 102, 108을 비교해 보았는지요? 음질 질감 음색이 각각 차이가 납니다. 비쌀수록 감도가 다른 것이 아니라 무엇보다 음질면에서 차이가 있지요. FM 수신은 FM전용안테나가 가장 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부평에 사는디, 옥상에 설치할 수가 없어서 최근 21층 아파트 베란다 난간 창밖으로 동양FM전용안테나(지지대는 통신 위성용)설치했지요.(전용안테나 26,000원 정도, 지지대 25,000원정도). 그동안 잡음이 많았던 CQ 안테나를 떼어내 버렸습니다, 한번 시도해 보십시오. FM 전용안테나는 소자가 다른 안테나보다 길고 큽니다.이는 전파를 집적해서 타원형의 소자에 모아

문광영 댓글 4

소누스파베르 하이엔드의 시작

안녕하세요.원 창석입니다. 제가 한동안 서브로 잘 사용하던 물건이죠. 저는 감히 소누스 파베르 하이엔드 스피커의 시작이라는 말로 기기의 특성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잘 아시다시피 다음이 과르네리,익스트리마,아마티 뭐 이런 순으로 정립되고... 1과의 차이점은 에소타 트위터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점과 후면 패시브 우퍼의 사용유무입니다. 소리의 특성은 소누스 파베르 스피커들이 그렇듯 보컬과 현 소리에서 강렬한 중독성을 느낄만큼의 탐미적인 소리를 들려준다는 것이고 여타 소누스 제품들처럼 앰프나 소스기기의 실력이 어느 정도 뒷받침 되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인클로저의 체적상 대편성에서의 한계야 어절 수 없지만 충분히 납득할만한 소리로 화답을 해주는 명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아마 잴님이 마이크로유토피아의

원 창석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