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립니다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저도 청강하면서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전준권 댓글 11

원교주님 말씀을 ,,,,,

어겼습니다,,,! 원교주님의 음향오행설과 주화입마 전법을 구사하여 과감히 베스트매칭에 도전하려 했으나,,원체 기초가 부실하고 아는것이 잡기술이라,,, 교주님의 말씀을 어기고,, 마크 파워 27.5L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교주님의 교리에 따라 처벌(?)받아야 마땅하나,, 그래도 근처에 사는 관계로 용서 받을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마크는 예전부터 어떤 기기와 붙여도 기본실력은 보장해 준다?? 라는 속설을 믿고 ,,이것 저것 따질 겨를도 없이 ,어제밤 그 많은 비를 맞아 가면서 ,방배동 모 샾에서 인수해 왔습니다. 전에 쓰던 크렐파워가 남성적이고 우람하며,굵직한 소리를 보장해 준다면 마크 파워는, 한9년전 저의 신부와 첫날밤 잠자리에 들던 묘한 분위기를 연출해

최재일 댓글 5
추카~추카~ 저도 차표한장

추카~추카~ 저도 차표한장

인경방 동호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김포 사는 동호인 신정식입니다. 인천을 중심으로 강호의 한 무림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동안 이곳 저곳 갈곶 없이 헤메다가 인경방을 보니 가슴이 설레입니다. 부평에 한참동안 살다가 김포로 이사 온지 몇년 됐구요 처가는 인천중의 인천인 하인천입니다. 요즘 처가에 가면 북성동 차이나타운 "풍미"에가서 꽃빵하고 고추잡채 먹는재미가 솔솔합니다. 대창반점 짜장도 정말 맛있죠 예전에 오됴가게도 몇 군데 있었는데 이젠 동인천에 "ㄷ"전자가 유일하더군요 한 두달동안 Kharma 2.0하구 씨름 하다가 어찌나 돌땡이 같은지 선수를 N801로 교체했읍니다. 항상 저역에 불만이

신정식 댓글 15

지역구 생긴 기념으로~

일면식 하는 자리가 있었으면 합니다 동의하시는분 리플달아 주시면 이것저것 챙겨보게요

전경명 댓글 6

교주님 말씀듣고 찾아와 보니...

산천은 의구하되...인걸은 간데없네~~~~~요~ 원창석 교주님 댁 옆에 5분 대기조... 편안한 음악 생활을 추구하고자 했으나... 원 교주님 음반 뽐뿌 덕분에 지금 3주일 째 카드사용 불가 상태... 그렇다고 다양한 음원들을 안 들어 보자니 너무 시간의 바늘이 나의 뒷통수를 찔러대며 얼렁 뛰라고... 이런 와중에 그냥 쫓기기는 싫고 오감을 만족하는 생활을 위하여 할 수 없이 히든 패쓰를 통하여 압축의 압축을 시켜버린 음원을 씹으면서 생활하는 불쌍한 내 인생... 일생에서 제일 비참한 시기를 힘 없이 보내는 비오는 수요일이 싫은 남자...쵤~! 오늘 같은 날은 아쁘로뒤테스 촤일드의 LET ME LO

최일 댓글 1

그냥 제 사견입니다.

타짜 고수님들이 중원에 이따가 오실라나요? 제가 1999년에 서브로 젬랩을 써 보았고 제 승용차에 젬랩의 유닛이 달려 있습니다.뭐 이치에도 안 맞고 제 나름대로 주관이 오디오하면서 음양의 조화를 이루는 것이 올바른 매칭이라고 생각하여 볼 때 저는 젬랩은 양의 기운이라고 봅니다. 제가 생각하는 음양의 기준은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이런 기준입니다. 젬랩 양 그리폰 음 골드문트 양 오리 최근 버젼 양 마크 20버젼 양 스펙트럴 양 패스 구버젼 음 제프 음 CAT 음 콘라드 존슨 음 크렐 음 BAT 음 소누스 양 NIRVANA 음

원 창석 댓글 1

Bach Magnificat

정말로 오랫만에 칼리히터 지휘로 듣고 있습니다. 아주 오래전 LP로 들어보고 CD는 구할길이 없어서요(그때까지 살던 춘천에서는 구하는게 불가능하고 성음에서도 재고없음 이었습니다) 여우가 죽을때 머리를 어데로 두고 죽는다고, 감수성이 예민할때 감명깊게 들었던 레코드를 머리가 서리를 맞아도 찾게 되는것 같습니다. 이 CD를 구해주신 전경명님께 감사드립니다.

장수익 댓글 6

Re:서울방에 김모씨라^^

김모씨면 저를 지칭하는감유??? 글쎄요,,저두 아중리에서는 자지는 못했지만,, 자본 사람 야그로는 방에 이뿐 커텐도 있구,,초대형 테레비에 월풀욕조,, 야리꾸리한 전등,, 사방 및 천정에 거울이 있어서 혼자 주무시기엔,,, 아깝다고 하더이다,,, 옛날에는(10년전) 전주역 근처(일명,,육지구) 그다음에는 MBC 신사옥 이전한 중화산동 근처 얼마전 부터는 아중리가 뜨더이다,,,, 저 고등학교 댕길때는 아중리로 소풍가고 그랬는데,, 전주는 갈때마다 길이 틀려지더군요,,, 간만에 고향 칭구넘들한테 연락이나 한번 해 볼랍니다,,,

김철 댓글 2

지역고수님들께 매칭문의

매칭에 관하여 좋은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스피커는 소너스파베르의 `시그넘을 사용하고 프리는 마크 28에 크렐 50S를 조합하여 듣던중,최근에 스피커를 마이크로 유토피아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스피커 교체에 따른 불가피한 매칭의 변화를 주고 싶어서 먼저 파워앰프를 다른분에게 시집보낸 상태입니다. 주변의 동호인분들의 의견을 몇몇 구해 보았으나, 별다른 대안을 찾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선은 파워앰프를 바꾸고 ,,프리는 나중에 바꿀려고 하는데, 파워앰프를 추천받고 싶습니다. 그동안, 추천받은 앰프는 대략 여러가지 있는데,, 마크 27.5,331L,마크인티 383L,제프롤랜드 모델2,그리폰S-100,패토스 튜윈타워, 플르니우스 100MK2,3정

최재일 댓글 5

17년만의 전주행에서 이번에도 또...

안녕하세요.원 창석입니다. 예기치 않게 지인의 문상차 어제 전주를 다녀왔습니다. 상주에게는 대단히 죄송스러운 이야기인지 모르나 17년만의 전주행이라 유족들을 위로하는 자리가 끝난 후 藝鄕과 味香이라는 전주의 맛을 느끼고 싶어 김 철님에게도 상세한 설명을 듣고 실천하려고 했는 데 뜻대로 안되어 이번에도 전주비빔밥을 못먹고 그냥 올라왔네요. 콩나물 국밥은 참 맛있네요. 엄청나게 변한 전주의 모습에 눈이 휘둥그레지고. 피곤한 줄도 모르고 새벽에 올라와서 하클방을 보니 낯익은 이름들이... 그럼 고수님들과 타짜님들을 하루라도 빨리 중원으로... 이번 29일에 전주가서 김 철님이 소개하신 음식점들은 반드시 가려고 지리까지 확실히 익히고 왔는 데 엄청 피곤하네요.잠은 안오고 눈은 감기고. 아 근디 아중리

원 창석 댓글 2

저도 무임승차 한표여~~

안녕하세여,, 인천의 영원한 하수(?) 최재일 입니다. 하클에 여러방중 인천방이 없으서, 항상 아쉬었는데, 경기서부 및 인천방이 생겨서 너무 즐겁습니다. 주변에 가까운 분들끼리, 자주 모여 정보공유도 하고 살아가는 이야기도 하고 가끔 모였으면(실제 가능할지는 모르지만) 합니다 암튼 방의 개설을 저도 축하하면서,, 감사합니다.

최재일 댓글 6

해외방이 갑자기 없어진줄알았

읍니다....ㅎㅎ 원래있던 자리에 아무것도 안보이길래... 인천,서부지역방이 생겼군요. 결국 또한단계 밀려났긴했지만....뭐이래나저래나 어떻습니까.. 인천분들과 서부지역방의 개설을 축하드립니다.

고동진 댓글 3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인천을 중심으로 이루어질 인천/경기서부, 인경방 개설을 축하드립니다. 확실히 경기 지역이 크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바로 윗 방에도 자주 들러 많은 이야기 같이 나눴으면 합니다...^^

장규원

반갑고 고맙습니다!

고향은 인천이 아니지만 인천에서만 30년 가까이 산 토종 짠물인 전경명입니다 앞으로 이곳에서 귀하고 좋은만남 많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커뮤니티만 이용하는 저로서는 하클영업에 도움드린적 없어 늘 무임승차한 기분이었는데 이렇게 지역구까지 생기니.... 하클 돈벌어줄 궁리좀 해봐야것습니다^^ 관리자님 반갑고 고맙습니다!

전경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