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렉타 아마토르2 에 대해서,,,

혹시 소너스파베르의 일렉타 아마토르 2를 사용해 보신 동호인 계시면,, 이 스피커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시면 오됴초보가 험난한 이 바닥(?)의 생활이 조금은 편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전부터 아마토르 1을 들이고 싶었는데,, 물건도 딸리고 자주 나오지 않는 관계로 아마토르 2를 들이고 싶은데 이넘은 스피커 뒷부분에 패시브우퍼가 달려 있어서리,, 아무래도 작은 방에서는 공간의 제약이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또 아마토르 1 과 비해서 소리성향의 차이점?은 무엇인지도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최재일 댓글 1

비싼튜너가 전부는 아니다

어제는 셜에 있는 뚝섬에 가서 산수이 튜너 TU-K7000을 잡아 왔습니다 그전에 여러기종을 사용해 보았으나,수신감도가 안좋아 고생했습니다. 최근에 마란츠 2100도 써보고 ,용산에서 파는 FM전용 안테나를 비롯 코브라 안테나, 개인택시 아자씨들이 달고 다니는 그 유명한 아자씨 안테나등 ,,, 좋다는 건 전부 달아보았으나,,시그널이 50%이상을 넘어가지 않아, 노이즈가 많이 끼어 ,,사실상 FM방송을 청취할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산수이가 수신감도가 좋다는 설(?)이 있어서, 쌈직한넘 하나 구하고자 부지런히 장터를 누볐더니,,결국 진짜로 싼 튜너를 구하게 되었습니다. 가격은 기기 보호를 위해서 밝히수가 없고^^ 다만 무지하게 싸게 업어 왔다는 전설과 함께,,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최재일 댓글 7

Re:오됴쟁이의 공통점?

지리산 다녀 오셨네요... 오디오 좋아하시는 분 중에 사진, 등산, 자동차에 조예가 깊으시 분이 많더군요. 저도 등산을 좋아하긴 하지만, 이젠 정말 자신이 없습니다. 언제 인경방에서 등산 계획 있으시면, 저도 쫒아가겠습니다.

김준호 댓글 2
이중인격

이중인격

인경방 가족여러분 안녕하세요 상쾌한 휴일 아침입니다. 오됴 한다고 방구석에 처 박혀 있다 보니 나이는 30대 인데 하복부살을 비롯한 신체이상징후에 몸은 60대가 되는 것 같았습니다. 작은 변화에도 민감한게 오됴파일의 숙명인지라 몇 년간 요런 짓거리(?)에 탐익 하다보니 연안부두 벤뎅이(요거 회무침 정말 맛있는데요, 언제 벤뎅이 번개를 쇠주 꺄~~) 소갈딱지가 되는 내자신이 초라해 보여 시작 했읍니다.(오르고 또 오르자) 직원들에게는 매주 특수부대 훈련 간다고 합니다. 일명 실미도 831부대 산행 보통 금요일 야간에 출발 새벽에 산행을 시작해서 토요일 밤에 집에 돌아옵니다. 한 구간을 잡아서 종주하는 스타일이죠 매일매일 할수 없고 테니스다 땜박질이다 해봤는데 오됴땜에 안됩니

신정식 댓글 4

Re:참!

사진은 울동네 잔디구장인디 정모날 족구연습 으때유~

임승준
수경방님들 워디들 가셨나 했더니만..

수경방님들 워디들 가셨나 했더니만..

여기서 노시구 계셨네유~ 지가 전국구 허기에는 능력이 부족혀서 지역구하나 간신히 참여 허는디....워디가서 껄떡대야헐지 저자신의 정채성에 갈등이 생기네유 ㅎㅎㅎㅎ

임승준 댓글 7

이슬비 내리는 이른아침에..

우산 없이 나란히 걸어갑니다. 뚱땡이 홀쭉이..반바지..그렇게 셋이.. 지금 제가 컴 키보드를 두드리는 골방의 라디오 위에는 송내에서 삶을 영위하시는 행님이 주신 칼렌다가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5월달력 위의 사진이 job300, jb dac96, job digi-pre 입니다. 게다가 지난 주에는 빌어먹을 미니 로고스에 연결된 미메시스 sr 프리 파워를 듣고 말았습니다. 지난 주 이래로 자꾸만 사고를 치고 싶은 파괴본능이 변연부에서 전두부를 거쳐 대뇌피질 전체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라디오 소리를 들으며 이게 job 에 연결된 하베스컴팩트 소리다...하고 스스로를 암시 속에 빠져들게 하면서..가끔은 허벅지를 송곳으로 찌르는 정도 에서 넘어가긴 하

최일 댓글 4

공개 제안...

인경방과 수경방이 연계되었으면 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오디오 인터넷 동호회는 오프-모임이 중요한 비중을 차지합니다. 정모나 번개 등을 항상 서로 공지하여 가능한한 공동행사로 하면 어떨까요? 의왕 평촌 등은 중간지점이고, 영동고속도로 등으로 거리는 멀지만 주행시간은 그다지 먼거리가 아니라 가능할 것 같습니다. 특히 전경명님과 장수익님, 임승준님은 아직도 수경방 회원이십니다. ㅎㅎㅎㅎㅎㅎㅎ

김준호 댓글 5

휴~

낮시간엔 컴접속을 할수없어 지금 들어와 보니 분위기가 오손도손 대담 분위기네요^^ 요사이 정말 갱제가 장난이 아닙니다 저같이 중소 제조업하는 사람들은 아주 죽을 맛입니다 작년대비 원자재 국제시세가 30~50% 급상승했고 인건비 20%상승에 실업자는 많다지만 3d업종이라 정작 일할 사람은없고 매출부진에 판매가는 오히려 작년보다 떨어진 상태가 적자경영이 불가피 하군요 게다가 대출만기는 돌아오는데 연장은 안해줄 분위기고..... 살다보면 흐린날도 있고 개인날도 있다지만 요즘 같으면 가슴이 답답한게 좀그렇네요 10일날 직원들 급여주고 4일이 지났는데 벌써 다음달이 걱정되네요 불과 5년전에 모든걸 다날린 안좋은 추억이 있어 무쟈게 몸사리고 있는데....돌파구를 찾아봐야 할것 같습니다 참! 한번 뭉치자는데

전경명 댓글 8
마이크로 유토피아

마이크로 유토피아

마이크로 유토피아,, 제앰랩사에서 만든 북셀프중 가장 하이엔드를 지향한 스피커이다 신품가격도 약 800백만원 중반대의 높은 가격을 가진 현대적인 스피커중 한 모델이기도 하다. 평소 나는 스폑에 문외한인 사람으로서 별다른 신경을 쓰지 않치만 대출력의 파워가 필요치 않는 모델로 알고 있다. 처음 시청해 본 소감은, 한마디로 북셀프 답지않은 북셀프 스피커이다. 당당하고 위풍당당한 외모와 더불어 고급스런 피아노 마감처리를 하여 한눈에 보아도 고급제품으로 보인다. 소리는 맑고 곱다 쭉쭉 파지는 고음은 역시 `포칼유닛`이야 하는 탄성을 지어내게 만든다 북셀프 답지 않게 중저음도 상당히 많이 나와,,이게 과연 북셀프인지 믿어지지 않을만큼의 소리가 나온다. 가장 놀라운

최재일 댓글 10

Re:교주님 이런거 말이죠

둘째 딸래미가 해먹은 SPU 구형바늘 유해입니다. http://www.hificlub.co.kr/upload/board/brd_10187/모가지%20003.jpg (사진 안올라가 붙였읍니다. 드레그 복사후 주소창에서 끌릭) 지도 숫하게 해묵었읍니다. 바늘하고 스피카 콘지 큰얘 3살때 미국에 에서 노오픈 알텍755E를 구해 놓고 작은방에 모셔 놨더니 아들놈이 박스 뜯어서 이뿌게 도리쳐 놨더군요 연필로 꾹~꾹~ diego

신정식 댓글 2

귀차니즘과 웰빙 라이프

안녕하세요.원 창석입니다. 한국인들처럼 신조어를 잘 만들어내는 민족도 없는 것 같습니다. 아니 신조어라는 표현보다는 유형을 잘 분류한다고나 할까요? 얼마 전 아침형 인간이 어쩌구 저저구 하더니 요즘은 웰빙이 어쩌구 저쩌구. LP시대가 사라지며 CD시대가 도래하고 이제 그 LP를 몰아 낸 CD가 FILE시대의 도래로 위태로운 운명을 맞이하고... 그러나 역설적이게도 LP시대가 종언을 고하면서 카트리지며 톤암이며 포노앰프며 이런 것들의 고급화가 도래했고 모바일 시대의 도래로 말미암아 인간의 현실도피 욕구를 송두리 채 빼앗는 역기능을 순화하고자 웰빙산업이 각광을 받고... 따지고 보면 요즘 제철과일을 제철에 먹지 못하는 불행한 시대에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딸아이를 키우지만 과연 우리의 아

원 창석 댓글 12
돌떵어리 스피커 Kharma

돌떵어리 스피커 Kharma

문제의 돌덩어리 스피커 첼로 350도 힘 못씁니다. 메킨 1000정도는 붙여야 약간 우나요 카르마 2.0 무지 튕기죠 여자로 말하면 여거이 얼마니, 저기이 베로차, 팔에감어 기차게 이뿐ㄴ 이라서 시야까시 해보고 싶은 매력은 분명히 있읍니다. 꼬실려면 투자비용 너무 많이 듬니다. 베엠베 차 빼야죠(암프), 좋은거 사서 쳐멕여야죠(줄, 전기), 낮가리죠(리스닝룸) 에라이 무라질년 포기 diego

신정식 댓글 16

요즘 아날하라고 꼬시는 분들이 많아서

안녕하세요.원 창석입니다. 단군 이래 최악의 불경기임을 감안해서인지 화창한 봄날이어야 함에도 왜이리 가을비 같은 봄비가 자주 오는지... 요즘 주변의 동호인들로부터 심한 아날의 회귀로 압박 및 뽐뿌를 받고 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600여장의 LP를 헐값에 처분하여 다시 그 LP를 사려면 처분가의 몇 배를 치뤄야 하고 CDP에 버금가는 클라스의 아날로그 플레이어를 갖추려니 막대한 금전지출도 예상되어 몸을 억수로 사리고 있는 데 요즘 추억의 음악들이 제 귀를 간지럽히네요.특히 번안가요나 옛날 LP들이... MARI LA FORET라고 이태리의 유명한 여배우가 담배 한 개피 물고 쎅시한 자태로 자켓에 있던 그 유명한 MARY HAMILTON(특히 비음이 약간 섞여서

원 창석 댓글 11

축하드립니다....

인경방 출발을 축하합니다. 그런데 수경방은 큰일이군요. 요즘 대부분의 글은 인경방 회원이신데... 앞으로도 수경방과 좋은 인연 지속되기 바랍니다.

김준호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