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제품을 사용하고있다(초기형XL타입) 일단 외형이 자신의 존재를 표현한다 무게감과 케이블굵기가 크로테스크하다 소형스피커설치가 쉽지않다 소리 주관적인지 모르나 음의 디테일과 가닥추림은 좋다 그러나 저역은 그다지다 100%의 저역표현을 나의 주관으론 70% 정도로 본다 내장 네트웍박스에 저역필터의 기인하는것같다 이런단점을 불구하고 재생되는 음악성이 높아 사용중이다 정보화시대 쏮아지는 무수한 케이블중에도 흔들림없이 자리를 지키는 손에 꼽을 브렌드다

우명식

중고제품을 사용하고있다(초기형XL타입) 일단 외형이 자신의 존재를 표현한다 무게감과 케이블굵기가 크로테스크하다 소형스피커설치가 쉽지않다 소리 주관적인지 모르나 음의 디테일과 가닥추림은 좋다 그러나 저역은 그다지다 100%의 저역표현을 나의 주관으론 70% 정도로 본다 내장 네트웍박스에 저역필터의 기인하는것같다 이런단점을 불구하고 재생되는 음악성이 높아 사용중이다 정보화시대 쏮아지는 무수한 케이블중에도 흔들림없이 자리를 지키는 손에 꼽을 브렌드다

우명식
스윙헤드셀 이거 물건이네

스윙헤드셀 이거 물건이네

세종사는 송우선 입니다. 일단 배아퍼요. 이렇게 좋은 헤드셀을 25%나 할인 판매 한다니?!!!! 저는 제돈 주고 구매한지 한달 즈음 되었는데...에효. 이제는 나소텍에서도 물건이 "완성 되었다"라는 판단에, 보다 많은 사용자에게 홍보 하고자 자신 있는 런칭행사를 하이파이 클럽에서 열었네요. 초기 스프링 없는 모델도 센세이션 했지만, 완성된 모델은 초기에 비하면 비약적인 성능 개선이 이루어 지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그 만큼 스프링 + 볼 베어링의 역할이 뛰어납니다. 장착도 앞부품과 뒷부품이 따로 놀까 걱정 했는데 아무 문제 없이 쉽게 장착 가능하고, 기타 장착용 리드선, 드라이버 등 부품들도 아주 신경써서 제작한 티가 많이 납니다. 나소텍 홈에서 HiFi Test음반 2면 마지막 트랙 연주하는

송우선
강추: 경이로운 업그레이드!!!

강추: 경이로운 업그레이드!!!

지난 주 토요일 저녁에 받아서 설치했습니다. 원래의 카트리지는 SPU GOLD였습니다. 3일째 소감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해상력의 대폭 증가(80대 노인이 30대 청년으로 회춘한 느낌) 2. 넓어진 무대감과 깊이감 3. 고역과 중역 그리고 저역의 대폭 확장: 쾌감을 불러일으키는 효과 4. 음악성의 증가 *아쉬운 점: 바늘을 보호할 수 있는 스타일러스 가드(Stylus Guard)를 빨리 만들 필요가 있음. ** 며칠 더 지나면 리드선이 에이징되어 더욱 좋은 소리를 낼 것으로 기대함! *** 시스템 PS AUDIO PWT+ DSD DAC, LENCO L75+ T. SCHICK TONEARM+ HASHIMOTO Live MC-10 SUT+ LANGEVIN SUT,

성기서
배승춘
대단한 뉴트럴 사운드

대단한 뉴트럴 사운드

코드 1200E는 600과 더불어 가장 많이 애용되는 코드파워일 것이다. 코드의 장점은 많은 동호인들이 아시는데로 자극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우면서도 하이스피드의 첨예한 사운드를 내주는 것 아닐까 싶다. 코드를 경험해보면 이리 무겁지않은 기기가 대형기를 씩씩하게 잘 울리는 것보고 기특하기도 하다. A클라스 대형앰프들의 무게에 지친 내게는 단비같은 제품이다. 물로 A클래스앰프가 내주는 따뜻하고 달달한 맛은 덜하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놀라는 압도적인 분해능과 자연스런 음은 다른 앰프들에게서 쉽게 볼수없는 이앰프의 미덕이다. 매칭은 B&W같은 공식매칭, 포컬제이엠렙, 토템 어쿠스틱같은 스피커와 매우 좋을거 같다.

전권
조강지처같은 스피커.

조강지처같은 스피커.

밸런스가 잘 잡혀있으며 음색이 매우 고급스럽다. 울리기는 쉽지 않으나 일단 제대로 울리면 적수가 거의 없다. 스레숄드 모노블럭과 나그라프리매칭은 음악적이라는 게 무엇인지 잘 보여준다. 하이엔드에서 가장 중요한 질감 부분에서는 최고이다. 분해력과 스태이징도 좋고 순간치고 나가는 다이나믹한 연주도 장기이다. 팝,클래식,메탈,재즈등등 장르도 별로 가리지않으며 다인특유의 개성들을 다 갖추고 있어 다인오디오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들어보시라 추천하고 싶다. 나름 레어 아이템으로 오랫동안 가지고 있어도 가치는 반감되지 않으며 한눈팔다 돌아오면 다시 오디오의 기준을 잡아줄수 있는 조강지처의 미덕을 갖고 있다. 외모는 고전적의미로 좋게 봐줄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별로이다. 다인25주년과 비교시 대역복은 25주

전권
KN 턴테이블 스테빌라이져 용도의 사용기

KN 턴테이블 스테빌라이져 용도의 사용기

릿지드 타입 다이렉트 턴테이블에 최적화된 무게와 제품 설계를 보고 큰 고민없이 구매하였습니다. 다양한 스테빌라이져가 발매되어 있지만 진동에 특화된 악세사리로는 단연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몇가지 제품과 비교시 진동 감소로 인한 안정된 플레이와 이를 통한 긍정적인 결과가 돋보이는군요. 기능성뿐 아니라 만듦새도 좋아서 만족합니다. 사용하는 턴테이블 종류에 따라 효과가 다를 수 있겠지만, 릿지드 타입 다이렉트 턴테이블을 사용하시는 유저라면 좋은 악세사리가 되어줄겁니다. 악세사리 추천이 조심스러운건 사실입니디만 KN은 큰 고민없이 추천할만 합니다.

김주한
클라우드 나인 사용기~~

클라우드 나인 사용기~~

평소에 악세사리에는 큰 관심이 없어서 시큰둥한 편이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지인으로 부터 선물을 받아서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어둡고 낮은 무게중심의 소리를 좋아해서 ATC 20과 그리폰의 조합으로 듣고 있습니다. 모든 기기에는 장단점이 있는데 제 시스템의 경우 스피커도 어두운 편이고 다른 주변기기도 그런 성향이라서 째즈나 보컬류의 음악에는 아주 좋으나 클래식을 감상할 경우에는 아쉬움이 좀 있었습니다. 처음에 클라우드나인을 CDP위에 올리고 Jazz 한곡을 틀었는데 뭐라고 할까 뭔가 좀 선명해 졌다고 해야 하나요? 암튼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가장 좋아 진 장르는 정말 운 좋게도 제 시스템의 가장 취약점 이었던 클래식 이었습니다.  전에는 바이올린 소리가 너무 두텁

마성훈
진동 악세사리의 혁신 "Klaud Nain"

진동 악세사리의 혁신 "Klaud Nain"

 이 세상에서 오디오쟁이만큼 눈과 귀가 얇은 사람들이 또 있을까?   나름 오디오 좀 해봤다고 하는 내 자신도 누군가 옆에서 " 뭘 했더니 음질이 좋아졌다" 라는말을 들으면 자연스럽게 귀가 쏠깃해 진다.얼마전에 요즘 한창 오디오 블로그로 유명한  맛있는 오디오 블로그에서  이 넘을 보게 되었다. 클램프로 쓸 때 가장 효과가  좋았다는 블로거의 한마디가 요즘 한참 아날로그 세팅에 열을 올리고 있는나에게는 너무나도 달콤하게 느껴졌고 결국은 아까운 지갑을 열고야 말았다.   색깔이 세가지라 고민했는데 RED, BLUE 한개씩 사기로 결정!    

임영웅 댓글 3
진동을 다루는 전문가 하이파이스테이

진동을 다루는 전문가 하이파이스테이

quadlinks QDS1,  aprilmusic D700, Griphon diablo, linn akurate 212 + sizmik subwoofer를 쓰고 있습니다.  저음이 부족해서 서브우퍼를 들여놓으니 저역의 초 저역 까지 내려가고 양감은 증가 해서 좋으나 일부 음원에서 음의 촛점이 흐려 지는 느낌이 들어 고민 하고 있었습니다.  이 때 하이 파이스테이에서  레조네이터를 출시한다고 해서 바로 신청 했습니다.  하이파이 스테이 스파이크 슈즈를 북 쉘프 스텐드에 사용하고서 바로 저음의 윤곽이 뚜렷 해지고 전체적인 소리가 맑고 투명해지는 경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받자 마자 어디에 적용해야 할 까 고민하면서 DAC, 서버 앰프에 각각 적용해 보았습니다. 스파

신상준
진심 궁극에 악세사리~~~!!!

진심 궁극에 악세사리~~~!!!

지난 얼마전 단순 호기심에.. 또한 멋진디자인에 클라우드나인 한개를 구입해서 별기대없이 마음편히 들고 집에 와서 소스기기위에 올려봤습니다 순간 제 귀를 의심할수밖에 없었고 몇번이나 올렸다 떼었다를 반복하며 클라우드나인에 서프라이즈한 성능에 감탄을 했었습니다 그후 약 1개월에 시간이 지나고 저희집엔 총 5개에 클라우드나인이 저와같이 동거를 하고 있더라구요~ㅎㅎㅎ 다양한 종류에 악사사리류를 사용해본 저로서 이런 놀라운 효과를 표현해주고 멋진 디자인에 착한가격까지... 나름 완전 만족 합니다 현재 소소기기, 프리엠프, 루비듐클럭, 스피커위에 올려둔 상태이며 이것이 않올려져있는 모노파워앰프와, 튜너가 자꾸 맘에 걸려 몇개를 추가주문해둔 상태 입니다~ㅎ 과유불급이라 했지만 여러

박성제
클라우드 나인....오디오시스템 완성의 조력자

클라우드 나인....오디오시스템 완성의 조력자

대부분 오디오 악세사리들은 오디오시스템에 적용했을 때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었다얻는 것이 있으면 손해보는 부분도 있어서오디오 액세서리를 적용하기가 부담스러웠던 것이 사실이다특히 레조네이터부문은 이상하게도 사운드 대역이 바뀌는 경우가 많아 경계대상 1호였다하지만 클라우드 나인을 큰기대를 안하고 나의 오디오 시스템에 적용을 하였는 데그 결과가 놀라웠다클라우드 나인은 사운드대역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고오디오컨퍼넌트의 취약한 진동관련부분을 보완해주고 있었다프리앰프 와 Dac 그리고 마스터클럭에 적용하여 청음을 해보면원래 사운드는 변하지 않고 노이즈가 없어지면서 마이크로 다이나믹스가 좋아졌고 전원장치에 적용하면 사운드의 s/n비가 좋아짐을 느낄 수 있었다기기의 파워코드가 연결되는 곳 인터콘넥트가 연결되는 부분

백성호
2%부족함의 완성

2%부족함의 완성

어쿠스틱 솔리드의 Wood MPX와 데논103R 그리고 프라이메어 포노앰프를 사용하면서 텐테이블에 사용할 적당한 스테빌라이저를 생각하고 있던중 이제품을 보게되었는데 사실 레조네이트기능은 별관심이 없었고 그냥 지금의 엘피소리가 약간 부족한 뭔가가 있는데 이것만 조금 향상되면 좋겠다는 가벼운 생각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제품받고서 첫번째는 디자인 참 멋지다였습니다 바로 평소잘듣던 판 부터 시작해서 그저 잠만자고있던판 까지 30여장을 듣고싶은 부분을 골라 듣는데 오케스트라의 해상도도 좋아지고 독주악기의 깊은 맛이 살아나면서 급기야 평소 잘안듣던 재즈까지 듣게 되었는데 아 이건 늘 부족하던 2%가 꽉 채워진 느낌입니다 느낌들이 다들 다르겠지만 적어도 저한테는 대박입니다. 다른 경우의수를 더 늘려보고

소삼은